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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엄마표 착한 치킨!!

오늘은 어머니께서 직접 튀겨주신 통닭을 저녁식사로 먹었습니다. 신선한 콩기름으로 즉시 튀긴 따근따근한 웰빙(?) 치킨이지요. 게다가 저희 어머니는 옛날에 통닭집을 직접 운영해보신 경험도 있으신 분이라 닭고기를 튀기는 솜씨도 발군이십니다. 덕분에 오늘 저녁은 간만에 나온 치킨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D

이것이 바로 엄마표 통큰치킨!!!

오늘 저녁에는 어머니께서 간만에 통닭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어떠한 치킨집에도 지지않는 엄마표 통큰치킨입니다!! 덕분에 간만에 치킨을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ㅇ>-

치킨 한 마리 팔고 남는 돈이 약 5,000원 정도라....

“치킨 한 마리 팔면 5240원 남는 장사”치킨 한 마리의 이윤이 판매가격의 3분의1 수준인 5240원에 이른다고 하네요.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M사가 최근 부산의 한 가맹점이 여러 해 동안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로부터 생닭을 공급받아 판매해 온 사실을 적발하면서 밝힌 얘기입니다.게다가 부산지역의 어느 가맹점 업주 김모(51)씨에 의하면 “마리당 ...

오늘의 점심은 '치킨만두'입니다.

오늘의 아침 겸 점심은 '치킨만두'입니다.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수제 치킨에다가 수제 군만두 두 개입니다.(^ ^)

생닭, 냉장닭과 냉동닭의 차이

조금전에 스펀지에서 보았는데, 덕분에 생닭, 냉장닭과 냉동닭의 차이에 대해 잘 알 수가 있겠더군요. 먼저 각각 다른 치킨집의 닭들을 보여주었는데, 각 치킨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더군요. 이유가 치킨에 사용한 닭의 보관방식 때문인데, 국산 생닭이 제일 비싸고 다음이 냉장닭, 제일 저렴한 것이 냉동닭이라는군요. 생닭이 3,900원, 냉동닭이 2000원대 중반...

오늘의 아침 겸 점심은 '치킨'입니다.

오늘의 아침 겸 점심은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통닭을 먹었습니다. 비록 양념은 없지만 이것도 상당히 맛있더군요. 게다가 오늘 저녁에 한 번 더 만들어주신다고 하니,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칠리 소스도 곁들여서 먹어봐야겠습니다. ^^;;

롯데마트도 '통큰 치킨' 마리당 5천원에 판매

이마트 피자 이어 롯데마트 치킨도 등장 by 연합뉴스이마트 피자에 이어서 롯데마트도 치킨을 '통큰 치킨'이라는 이름으로 마리당 5천원에 판매한다는 소식입니다. 9일부터 전국 롯데마트 82개점에서 프라이드 치킨을 1마리(900g 내외)당 5천원에 판매한다고 하네요.판매가가 치킨 전문점 판매가의 3분의 1 수준이고 기존 대형마트 판매가보다 30∼4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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