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7 자러가기 전에 쿈코 벽지 몇 장을... [18]
2008/08/26 서클 '네코마야'의 쿈코 신간 동인지 '쿈코이누' [17] 2008/08/26 미소녀의 포니테일을 잡아당겨서는 안되는 이유. [24] 2008/08/26 [쿈코만화번역] 남자의 자존심과 신사의 마음 [13] 2008/08/25 C74는 쿈코 동인지 홍수로군요;;; [21] 2008/08/25 쿈코 동인지 '쿈코의 표류'를 읽어보았습니다. [11] 2008/08/25 쿈코 동인지 '쿈코의 재난'의 감상입니다. [23]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그리고 퇴각용 짤방으로 오늘 수집한 쿈코 벽지들 몇 장도 같이 첨부합니다. 그럼...
![]() ![]() ![]() ![]() ![]() ![]() P.S. 쿈데레가 되었습니다. 쿈사(死)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쿈코님께서 보고 계시는 꿈을 꿀 것 같습니다.
서클 '네코마야(ねこま屋。)'에서 출간한 쿈코 신간 동인지 '쿈코이누'입니다. 이번의 쿈코 동인지는 쿈코가 하루히에 의해 '강아지'가 되어버렸다는 설정이더군요;;; 아마도 하루히가 쿈이 강아지처럼 귀여웠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한 모양 같네요. 아래는 쿈코이누의 표지 이미지입니다.
![]() 참고로 선전용 찌라시도 있는데, 왼쪽에는 '몸이 번민할 정도로 귀여우므로 주우실 때는 주의(웃음)'라고 적혀있습니다.(^ ^;) ![]() 아래는 샘플 페이지들 중 하나입니다. 하루히들에게 붙잡힌 다음엔 목욕 세례를 당하는군요;;; 저게 행복한 것인지 불행한 것인지...-_-;;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맨 뒤의 나가토만 스쿨미즈를 입고 있다는 것인데, 이미 사정을 다 알고 있는 것 같군요.(^ ^;) 그럼... ![]() ![]()
C74는 쿈코 동인지 홍수로군요;;; 쿈코 관련으로 두 개 더 발견했습니다. 서클 ARE의 LOVEkyon은, 부실에서 하루히와 쿈이 ....를 하는 모습을 보고 큰 쇼크를 받은 나가토가 세계를 뒤바꾸어버린 후의 이야기입니다. 쿈이 자신을 믿고 있다고 말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이 뒤틀리는 것을 견디지 못하여 결국 세계를 바꾸어버렸지요. 물론 나가토 자신도 성반전... 그리고 쿈(女)과 코이즈미(女)와 나가토 자신이 서서히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가토는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상황을 깨닫지 못한 채로 여전히 나가토를 믿고 있다고 말해주는 여자 쿈...ㅠ_ㅠ
![]() 그리고 ゴロメンツ의 또 다른 쿈코 동인지 '한여름 밤의 꿈의 또 꿈의 또 꿈"은 원작 소설 5권의 '엔들리스 에이트'의 성반전 버전입니다. SOS단 멤버 전원이 성반전되어 있으며, 현재 15498회째의 끝나지 않는 여름을 체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작품에서의 쿈코는 이미 나가토(男)와 사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단순히 사귀고 있는 것만은 아니죠.(...) 물론 하루히코에게는 여전히 비밀입니다. 알면은 세계가 파탄날지도 모르니까...;; 끝나지 않는 여름을 끝내기 위해서 결국 하루히코의 마음을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쿈코의 남동생이 나타나서 미수에 그치고... 결국 다시 나가토에게 상담을 하다가 갑작스런 나가토의 키스가... ![]() ![]() ![]() 하루히의 힘에 의해서 여자가 되어버린 쿈은, 하루히를 만족시키면 사태가 해결된다는 나가토에 말에 따라 원래의 남자로 돌아오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애를 썼었지만 모두 실패하고 여전히 쿈코인 채로 코이즈미의 친척이 소유하고 있는 섬으로 합숙을 오게 됩니다. 모두와 실컷 놀다가 배 위에 있었던 것을 마지막으로 잠에서 깨어난 쿈코는 자신만 무인도에 혼자서 알몸인 채로 남아있다는 사실에 경악합니다. 그러다가 눈 앞에 정체불명의 인물이 등장... 쿈코의 눈 앞에 나타난 인물은 나뭇잎 수영복 차림의 스즈미야 하루히였는데, 쿈코가 알몸이 되어 있었던 이유에 대해선 이렇게 설명해주더군요. "문어가 수영복을 전부 벗겨서 가져갔다" 고...-_-;;; 여기서 쿈코는 무심코 하루히가 문어발에 휘감겨 꼼짝도 못하는 채로 수영복이 벗겨지는 매니악한(?) 상상을 했다가 스스로도 화들짝 놀라는...orz 아무튼 계속 알몸인 채로 있을 수도 없고 해서 결국 하루히의 권유에 따라 나뭇잎 수영복을 입습니다. 그 모습을 본 하루히가 말하길 쿈코는 무엇을 입든지 잘 어울려서 질투가 난다고...(나도 동감이다!!) 쿈코는 나가토와 코이즈미가 자신을 찾으러 오지 않는데에 위화감을 느끼지만, 스즈미야 하루히를 만족시켜야 원래의 남자로 돌아올 수 있다는 나가토의 충고에 따라 스즈미야 하루히와 함께 무인도에서 실컷 놀아주기로 합니다. 하루히와 같이 물놀이도 하고, 잠수도 하고, 머리를 트윈테일로 바꾸어도 보고, 야자 열매도 먹어보고 등등... ![]() 마지막으로 하루히는 바다를 보자며 바위산에 올라갔다가 갑자기 발이 미끄러져 바위 밑으로 떨어집니다. 놀란 쿈코는 급히 하루히를 구하러 갑니다. 바위 밑이 바다라서 천만다행... 하지만 정신을 잃은 하루히는 깨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숨을 쉬지도 않습니다. 놀라서 하루히의 이름을 부르며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쿈코. 그래도 하루히가 깨어나지 않자, 결국 '최후의 수단'을 강행하기 위해 알몸이 된 쿈코는... 그리고 이후의 씬은 원래 없습니다.(어째 무척 아쉬운 느낌이 드는...??) 그리고 시간이 얼마쯤 지나 하루히가 정신을 차리는데, 쿈코는 하루히가 자신의 입술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는 것을 알고서 기분 탓이라며 얼버무리려고 애를 쓰는군요.(^ ^;) 그리고 바로 그 때 일행을 찾으러 온 코이즈미가 도착. 코이즈미의 설명으론 나가토와 코이즈미의 합작으로 쿈코가 하루히와 같이 즐거운 무인도 라이프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지만 설마 하루히가 사고를 당할 줄은 몰랐다...는군요;; 참고로, 코이즈미는 하루히가 기절해 있을 때 쿈코가 뭘 하고 있었는지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_-;; 물론 나가토에게서 들은 범위 내에서... 얼굴이 빨개지면서 나가토가 더 이상 비밀을 누설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달려가려는 쿈코의 얼굴 표정은 정말 귀엽더군요.(^ ^;) 쿈코의 표류도 여기까지로 마지막입니다. ![]() 이 작품은 몇몇 서비스씬들을 제외하고 보면 쿈코의 여러가지 귀여운 표정들과 하루히와 같이 무인도에서 즐겁게 노는 씬이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나도 좀 끼워줘~~~ 하는 절규가 나올 정도라는...-_-;; 그럼 이만 마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도...
쿈코 동인지 '쿈코의 재난'의 감상입니다. 어느날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왔던 쿈은, 자신의 '그것'이 사라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악합니다.(...)
![]() 직후에 여자의 모습으로 SOS단 부실에 와있는 쿈을 본 하루히는 나가토의 설명으로 '이것은 꿈이고 그래서 쿈이 여자가 되었다'고 납득하는군요.-_-;; 아무튼 여자가 되어버린 쿈을 본 하루히는 재미있을 것 같다며 나가토에게 쿈을 붙잡는 것을 도와달라고 합니다. 당황해하는 쿈에게 나가토는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서 필요'하다며 납득시키려 하는군요. 결국 3P 모드로 들어가면서 쿈코에게 남자의 '그것' 생기면서(이러면 백합이라기엔 좀;;;) 본격적으로 진입...;; 도중에 쿈의 밀크(?)를 맛 본 나가토는 '흥미 깊은 맛'이라고 중얼거리는군요;;; 그리고 계속하여 쿈코-하루히-나가토로 완결.... 참고로 나가토는 도중에 아♡♡♡~!!를...-_-;;; 모두 끝나고 쿈코와 나가토만이 남는데, 쿈코는 세일러복에 부르마 차림이고 나가토는 세일러복. 몸이 원래의 남자로 돌아가지 않아 당황해하는 쿈에게 나가토가 오른손을 내밀면서 하는 말은... "이것은 나의 꿈..." 그러니까, 그날 하루히와 쿈은 나가토의 꿈속에서 놀아나고 있었다는 얘기지요.-_-;;; 쿈코의 재난은 이걸로 끝입니다. 그럼... ![]() P.S.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일단 여기에 준비해두었습니다. 며칠간만 둡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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