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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앤스토리의 '진저레몬밀크티'

팔공산 커피앤스토리 카페의 '진저레몬밀크티'. 최근 신경치료를 받은 이후로 커피를 자제 중이라 밀크티로 주문했는데 이 음료도 커피 못지 않게 맛있군요. 조금 달달하면서도 생강처럼 매콤해요. 게다가 머그잔도 예뻐서 좋습니다. ㅎㅎ

'커피앤스토리'에서 바닐라라떼

신혼생활 준비로 긴장이 많이 되는 것도 있고 게다가 맹추위 때문에 팔공산 속에 갇혀 있는 것도 답답하고 해서, 간만에 카페에 가서 따뜻한 바닐라라떼 한 잔. 포켓몬GO로 사냥을 하고 오느라 손이 많이 차가워진 것도 따뜻한 머그컵을 만지면서 녹이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한 대 장만하면 집에서 개인 카페를 만들어보고 싶...

팔공산카페 커피앤스토리의 허니카푸치노와 딸기컵케익

오늘 푸른별출장자님께서 팔공산에 놀러오셨을 때 덕분에 간만에 커피앤스토리에서 다시 마셔본 허니카푸치노입니다. 이름 그대로 벌꿀맛 살짝 나는 카푸치노라서 또 다시 마셔봐도 참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딸기컵케익입니다. 딸기케익은 여기하고 커피명가에서도 먹어본 적 있지만 이렇게 딸기 가득한 컵케익은 처음이었습니다. 커피명가의 딸기케익에도 전혀 지지...

팔공산 커피앤스토리의 딸기케익

팔공산 커피앤스토리 카페의 딸기케익. 사실 딸기케익은 동성로 커피명가에서 처음 먹어본 이후로 참 오래간만에 먹어보는데, 이 케익은 커피명가의 딸기케익에도 전혀 지지 않을 만큼 맛있다. 오히려 더 달콤해서 기억에 선명하게 남을 정도.사실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아직도 목감기 때문에 외출을 전혀 못해 답답한 마음을 맛있는 조각케익을 사먹으면서 달래는 중입니다...

팔공산 '커피앤스토리'에서 허니카푸치노

어제는 팔공산 '커피앤스토리' 카페에서 허니카푸치노를 마시며 지친 심신을 달래었다. 허니카푸치노는 처음 마셔보았는데, 설탕 대신 꿀이 들어간 모양인지 맛이 보통 카푸치노에 비해 좀더 달콤한 꿀맛이 약간 느껴졌다.

팔공산 '커피앤스토리'의 '딸기라떼'

팔공산에 있는 빨강머리 앤 테마 카페 '커피 앤 스토리'에서 처음으로 마셔본 '딸기라떼'입니다. '커피앤스토리'는 세계바리스타 대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스페셜티 원두만을 사용하여 품질높은 커피 음료를 제공하며, 특히 8090세대한테 추억의 작품인 '빨강머리앤'을 테마로 하여 더더욱 추억과 환상에 빠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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