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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근황입니다.

1. 오늘의 근황입니다. 낮부터 저녁까지 병원과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병원에서 이번엔 붕대를 감지 않는 대신에 상처 위에 거즈와 고정용 파스를 붙이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10일부터 12일 사이에 오면 실을 뺀다는군요. 예상 이상으로 회복이 빠른 것 같아 놀랐습니다. 그래도 흉터의 염려는 여전히 남지만요. OTL.... 어쨌든 그 망할...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이번의 퇴각용 짤방은 투하트의 '쿠루스가와 자매'입니다. 그럼...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그리고 퇴각용 짤방은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입니다.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P.S. 원본 사이즈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 세 명 중에 루이즈만 기분이 좋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유는 안 봐도 뻔할 듯...(먼산)

좀 이르지만 이만 자러갑니다.

좀 이르지만 이만 자러갑니다. 밸리를 도는 와중에, 붕대가 감겨져 있는 왼쪽 다리가 피가 잘 안 통하는지 저리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너무 오래 앉아있었던 것 같네요.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 이만 퇴각합니다.P.S. 여름과 8월도 오늘자로 끝이로군요. 올해도 바다에 한 번도 다녀오지 못 했지만, 그 대신 수영복 미소녀 이미지들로 만족하고 있는...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발목 부상도 참 문제지만 거기에다 몸 상태가 안 좋기까지 하는군요;;; 그런고로 일찍 퇴각입니다. 오늘의 퇴각용 짤방은 '붕대'입니다.(으응?)

이만 자러갑니다.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개에게 물려서 부상을 입은 몸과 지친 마음을 쉬게 해주는데에는 역시 수면이 특효.... 그러고보니, 몸에 붕대를 감고 지내는 것은 아주 오랜만이네요.orz..

이만 자러갑니다.

서울에서의 체력소모가 너무 컸었는지 아직도 몸이 많이 피곤해서 무척 힘드네요;; 게다가 배가 고프기까지...;; 내일은 좀더 많이 쉬어야겠군요. 그럼 전 이만 자러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P.S. 서코 다녀오신 다른 이글루스 분들께도 빠른 체력회복을 기원합니다.

이만 자러갑니다.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밸리 30페이지 격파... 이제 자러갑니다...

밀린 밸리를 30페이지까지 대충 격파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팔공산 현모 후기마다 찾아다니며 답글도 달아드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은 돌 힘이 없군요... 이제 자러갑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P.S. 오늘밤에는 반드시 쿈코가 나오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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