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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 심쿵주의 고양이 영화

※일부 네타바레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6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에 메가박스대구에서 영화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를 관람했습니다. 이 영화는 예상보다 빨리 6월 9일에 개봉했는데 일본을 감동시킨 실화를 소재로 한 베스트셀러 만화 '어쩌다 고양이 집사'를 영화화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마추어 복서인 '미츠오'가 형이 냥줍해온 아기 길냥이 '...

영화 보러 다녀옵니다.

간만에 영화 보러 다녀옵니다. 현재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우선 볼까 아니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먼저 볼까 생각 중입니다. 둘 다 관람하기엔 돈과 시간의 압박이 좀 크거든요;;그래서 아이맥스는 포기하고 한일극장에서 디지털로 볼려고 합니다. CGV에서는 장애인 복지할인이 안되니 말이지요. -_-;; 그러고보니 스파이더맨을 먼저 보면 다음달 초에 다크나이트를...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 감상

엊그제 메가박스 한일극장에서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충격과 공포, 전율감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해골가면을 쓰고 악당들을 해치우는 마치 배트맨 같은 액션 히어로물로 생각했었거든요. 절반은 생각이 맞았는데 나머지 절반은 빗나갔습니다. 기독교 설정을 바탕으로 한 호러물이더군요.(후덜덜;;;)'고스트 ...

게이샤의 추억을 봤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직전 시내의 극장에서 게이샤의 추억을 봤습니다. 어린 치요(사유리)역을 맡은 여자애가 참 이쁘더군요. 그리고 이 영화의 명대사는..."빙수 사줄까?"(사줄께였던가?)였습니다.-_-;; 저 대사를 보는 순간, 제 머릿속에는 불행한 로리를 빙수로 꼬셔 XXX한 짓을 하려는 중년 아저씨 모습이 그려지더군요.-_-;; 치요 정도의 여자애들...

낮에 영화판 DOOM을 봤는데...

오늘 낮에 영화판 DOOM을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내용이 단순해도 액션이 재밌으면 만족하는 저에겐 돈이 아깝지않은 영화였습니다. 설정이랑 배경은 원작 게임과 거의 흡사하더군요. 덕분에 DOOM I을 미션 클리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그리고, 영화판 DOOM에서 일본인이 한 명 나오더군요. 이름이 길어서 '맥'으로 불렸던 것으로 기억합...

오늘 '우주전쟁'을 보고 왔습니다.(네타 있음)

그럼 아래부터 네타가 조금... 이미 '우주전쟁'을 보신 분들만 덧글 달아주세요.

미션 투 마스를 다시 보다...

2~3년 전 쯤인가 저의 형하고 같이 미션 투 마스를 극장에서 봤었는데, 이걸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깊더군요. 거의 마지막 부분의 화성에 운석이 충돌하는 장면하고, 고대 화성인의 모습이 인상이 깊더라는. 근데 어디선가 많이 보던 모습이다 싶었는데, 스타게이트 시리즈에 나오는 아스가르드 종족의 모습과 닮은 점이 있더군요. 피부색은 틀리지만 체격도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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