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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입니다.

오늘은 만 39세(...)가 되는 저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식사로 파리바게뜨 호두아몬드파티 견과류 케익과 미역국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생일상입니다.

오전에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생일상입니다. 올해도 밥하고 미역국에 조기와 호박전을 반찬으로 한 소소한(?) 생일상이었습니다. 어느 것이나 매우 맛있더군요. 저녁에는 케이크를 자를 예정입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나온 생일상입니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푸짐한(?) 생일상입니다. 이 중에 눈에 띄는 메뉴는 생일상의 기본인 미역국, 조기구이, 잡채볶음 정도이군요. 모두 다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케이크 파티는 오늘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 ^^

오늘 삼촌의 생신 축하가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삼촌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하고 삼촌네 가족하고 함께요. 덕분에 맛있는 음식들을 간만에 배터지게 먹어봤습니다. 수육에서 애호박전, 닭도리탕에서 치즈케이크까지 말이지요. ㅎㅎ참으로 간만에 먹어보게 된 먹으면 '힘이 나는 수육'입니다. 구운 고기와는 달리 삶은 고기는 건강에 좋다지요? 게다가 오른쪽에는 생일날이 아니면...

올해는 생일 케익 대신에 생일 치킨!!!!

올해는 생일 케익 대신에 입니다. 원래는 쵸코 케익으로 할려고 했는데, 최근에 뚜레쥬레, 파리바게뜨가 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만만치 않게 되어버려서, 결국 어머님께서 만들어주신 수제 치킨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매우 맛있게 먹어 올해는 케익이 없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드는 생일이 되었습니다.

생일날의 조촐한(?) 아침식사입니다.

생일날의 조촐한(?) 아침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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