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야시장에서 구경 중이던 주인공 소년 타이시는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병아리 한 마리를 발견하고 이를 불쌍히 여겨, 그 병아리를 사서 키우기로 결심합니다. ![]() 그리고 마음씨 좋은 주인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 병아리는, 어느새 이렇게 귀여운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훌륭한 미소녀 메이드로 자란 병아리 '히요리'의 소원은.... '사랑하는 주인님의 알을 낳는 것' 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미소녀화 되어도 암탉의 본능은 그대로인 모양인지 주인님을 생각할 때마다 알을 낳고 싶어지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언제든지 알을 바로 낳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_-;;;(당연히 자체심의삭제...) ![]() 보시다시피 사랑하는 주인님을 위해 자신이 낳은 달걀을 요리해 도시락까지 만들어주는 기특한(?) 히요리입니다.^ ^;; ![]() 그러나, 학교까지 나타난 히요리를 보고 당혹스러워진 타이시는 히요리가 가져온 도시락을 거부했다가 후회하고, 결국 히요리가 걱정되어 학교에서 뛰쳐나갑니다. 한편 타이시의 집으로 귀가하던 히요리는 지나가던 건달들에게 잡혀버립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갑자기 알을 낳고 싶어져서 이래저래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이 이상은 도저히 묘사 불가...orz) 결국 타이시가 히요리가 있는 곳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알을 낳아버리는 히요리였습니다. 놀란 건달들은 변태 커플이라면서 도망가버리더군요.-_-;; 결국 어처구니없는 해프닝으로 인해 위기를 벗어나게 된 한 사람과 한 마리(?)였습니다. 그리고 아까 히요리가 낳은 알에서는... ![]() 또한 타마비요리는 이미 단행본이 나와 있으며(4월 27일 발매), 단권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당분간 연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미소녀화된 병아리들도 마치 아키칸들처럼 계속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떤 결말이 나올 것인지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그런데... 보통 닭의 암컷은 수탉이 없이는 무정란만 낳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히요리가 낳은 알에서 병아리가 태어났다는 것은.... 설마....-_-;; 하기야 아프리카 어딘가의 나라에서 닭하고 관계를 가진 것이 들통나서 자살한 남자가 있었다는 뉴스도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먼산) P.S. 참고로 제1화의 샘플페이지는 http://maoh.dengeki.com/black/try/tamabiyori/01.html 에 있습니다. 보신다면 아마도 아스트랄한 의인화의 극치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보니 연재잡지는, 아무래도 전격마왕 같군요;;; たま日和 1 (コミック) Dengeki Comics by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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