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톤문답
2008/05/18   가장 좋아하는 다섯가지 문답. [10]
2008/05/18   [바톤]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들 [9]
가장 좋아하는 다섯가지 문답.
가장 좋아하는 다섯가지 문답

非狼님 쪽에서 보고 가져온 바톤터치 문답입니다.

1. 가장 좋아하는 음식 5가지.

1) 찜닭과 통닭 등 닭고기 - 어릴 적부터 제일 좋아했었습니다.
2) 고디탕(고둥국) - 이것도 어릴 때부터... 무척 맛있어요~
3) 돈까스 - 일식 중에서 제일 좋아합니다. 다음은 우동...
4) 라면 - 어떤 라면이든 좋아합니다. 특히 짜파게티가 최고~
5) 곰탕 - 곰탕도 무척 좋아합니다. 어릴 때 자주 먹었던 음식이라서요. 하지만 요새는...ㅠ_ㅠ

2. 가장 싫어하는 음식 5가지.
- 딱히 없지만 너무 맵거나 너무 단 것은 좀...;;;

3. 가장 즐겨듣는 노래 5가지.
- 현재로선 즐겨듣는 노래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4.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5가지.
1) 쥬라기 공원 시리즈 - 벨로시랩터와 티렉스가 등장하는 씬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2) 라스트 사무라이 - 톰크루즈와 와타나베 겐의 연기들과 후반부의 전투씬이 기억이 남는군요.
3) 우주전쟁 - 이건 말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대단했더군요. 톰 크루즈의 연기도 무척 좋았고.
4) 딥 임팩트 - 소행성 조각이 지구에 충돌하는 씬이 기억에 남는군요.
5) 아이 로봇 - 원작 소설의 작가가 아이작 아시모프 였다고... 로봇이 나오는 영화는 좋아합니다.

5. 가장 좋아하는 만화 5가지
1) 란마 1/2 - 해적판이 유행하던 시절 처음으로 재미있게 읽어본 일본만화였습니다.
2) 내 마음속의 자전거 - 어릴 적부터 자전거를 무척 좋아했었던지라 자연스럽게 좋아지더군요. 게다가 아오바도 초고~
3) 이누야사 - 아주 좋아하긴 하는데 대체 언제 완결될려나;;
4) 3x3EYES -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한 작품. 파이와 삼지안을 좋아해서 두근두근하며 신간을 기다렸습니다.
5) 스쿨럼블 - 하리마와 카라스마는 정말 안습... 빨리 완결을 내주었으면...

6.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상황 5가지
1) 세계 멸망 - 이게 제일 끔찍...
2) 한국 전쟁 - 어쩌면 2MB 때문에 일어날 가능성도...-_-
3) 초딩들의 방학 - 두 말할 필요조차 없이 공감 중.
4) 2MB의 재집권 - 절대 이런 일은 없기를;;
5) 한국에서의 광우병 확산 -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쳐요;;

7. 꼭 사고 싶은 책 5가지

1) 사타로 가는 길 (일본을 잘 알려면 이 책이 좋다는데 문제는 영문판;;)
2)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3) 니시무라 쿄타로의 추리 소설들 전부.
4) 이누야샤 코믹스 전질을...(돈이 충분하다면;;)
5) 스즈미야 하루히 코믹스 1권을 원서로 띠지까지 같이 사고 싶군요. 가지고 계신 분 안 계시나요?

8. 꼭 가져가줬으면 하는 이웃 5명

1) 시리벨르님
2) DYUZ님
3) John님
4) 다스베이더님
5) 半分の月님
by 코토네 | 2008/05/18 10:22 | 개인적인 잡담 | 트랙백(5) | 덧글(10)
[바톤] 지금 당장 떠오르는 것들
지금 당장 떠오르는것들 바톤!

갖고 싶은 물건? 용돈을 좀더 벌어서 500GB 하드를...
만나고 싶은 사람? 옛날 국민학교(초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소녀를 다시 만나고 싶군요.
먹고 싶은 음식? 간만에 찜닭을 먹어보고 싶다는...
마시고 싶은 차? 카리가네 라는 녹차를 한 번이라도 마셔보고 싶군요.
보고싶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대구에선 극장 상영이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보고 싶은 나라? 일본에 한 번이라도 가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질문? 현재로선 없습니다.
길에서 주웠으면 하는 돈의 액수? 최소 1~10만원 정도.
읽고 싶은 책? 세상에 존재하는 만화책은 전부 다... (맞는다)
입으로 소리내어 하고픈 한마디? 애인을 가지고 싶어요~
보고싶은 잡지책 이름? G's매거진 최신간의 내용들이 궁금하네요 (이제 잡지까지 사기엔 돈이 너무 부족해..orz)
듣고 싶은 노래? 이선희 씨의 J에게를 다시 들어보고 싶군요. 가사도 전부 확보하고 싶고...
생각 나는 가수이름? 이선희씨와 김흥국씨 (전부 옛날 가수들;;)
떠오르는 영화 주인공? 톰 크루즈를 제일 좋아합니다.
고르고 싶은 펜의 색깔? 보라색입니다!
보내고 싶은 문자메시지 첫 줄? 안녕하세요~
5만원을 줍는다면? 대용량 하드를 하나 삽니다.
5만원을 잃어버린다면? 열심히 찾아다니겠습니다.
만나고 싶은 연예인? 이선희씨 (옛날부터 좋아했었습니다)
부르고 싶은 노래? 현재로선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게임? 미소녀 게임은 전부 다...
가고싶은 여행지? 일본 여행 또는 국내 문화유적 답사라도...
지구 종말이 온다면? 밀린 게임과 애니를 전부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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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톤 문답을 올려보았습니다. 어느 분이시든 바톤을 받아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그럼 전 다시 밸리를 돌러...
by 코토네 | 2008/05/18 09:49 | 개인적인 잡담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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