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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돌아오니 고양이의 모습도 변화한다.

따뜻한 봄이 돌아오니 고양이의 모습도 변화한다. 햇빛을 받아 따뜻해진 땅바닥 위에서 매우 행복한 듯한 표정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다.

랑이와 미야.

간만에 서로 마주 보면서 나란히 누워있는 아들냥 랑이와 엄마냥 미야. 이제는 서로 사이가 많이 가까워져서 이렇게 한 컷에 두 마리 모두 담게 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ㅎㅎ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母子). 둘이 나란히 있으니까 랑이가 큰아들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어릴적엔 손바닥만했던 녀석이 몇 년 새에 엄마를 추월.... ㅎㅎㅎ;;;

오랜만에 마따따비에 반응을 보여주는 미야

오래간만에 미야한테 마따따비(개다래나무)를 줬더니, 이번에는 고양이답게 격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ㅎㅎ

고양이보살

미야가 따뜻한 햇빛을 받으니 마치 부처님처럼 후광과 무지개가 보이는 듯 합니다. 냐무아미타불~ 냥세음보살~~

뒹굴뒹굴

뒹굴뒹굴. 요즘의 미야는 애정 표시가 전보다 더 과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 게다가 배꼽점도 귀여움.... ㅎㅎ

엄마 미야를 보살피는 랑이

미야는 여전히 독립을 못하는(?) 아들 랑이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랑이는 여전히 엄마의 환심을 사고자 가끔 그루밍도 해주는 등 여러가지로 스킨쉽을 시도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는 많이 가까워진 듯 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ㅎㅎㅎ

껴안고 싶어지는 뒷태

이번에 올리는 미야의 예쁜 뒷태. 매번 볼 때마다 꼬옥 껴안고 자고 싶어지더군요. 이 예쁜 모습을 앞으로 몇 년이고 계속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양이와 함께 서로 온기를 나누는 계절

겨울은 고양이들과 함께 서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계절이다. 서로의 몸이 따뜻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온기를 나눌 때 마음도 함께 따뜻해진다. 이 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얼굴 사진이 아주 잘 나왔네요.

시크한 고양이인 미야가 이렇게 포즈를 잘 취해주면서 웃는 모습까지 찍게 해주는 일은 매우 드문데.... 사실 미야는 제가 보아온 삼색고양이들 중에서도 뒷태가 제일 예술적이지만, 앞모습도 여전히 귀여움이 폭발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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