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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포리 한정 '도쿄 러스크' 비스킷

이번의 포스팅은 도쿄의 닛포리역 안에 있는 ecute 매장에서만 살 수 있는 닛포리 한정 '도쿄 러스크' 비스킷입니다. 사실 도쿄 러스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게다가 닛포리 한정 버전도 처음 봅니다. 포장 디자인으로 그려진 야네센의 명물 풍경과 고양이들 그림의 귀여움에 혹해서 입국하자마자 충동구매 했습니다. ㄷㄷㄷ박스를 개봉해보면 프리미엄 아몬드,...

제4차 일본여행 6일째 (4) - 마지막으로 닛포리

제4차 일본여행의 마지막날인 2014년 1월 3일 한국으로 귀국하기 직전에 한 번 더 닛포리역 부근의 고양이마을 야나카긴자에 갔습니다. 당시 마지막으로 만난 고양이는 한 마리 뿐이었는데 눈매가 매우 날카로운 젖소냥이였더군요.눈앞의 인간이 뭔가 먹을것을 가지고 있나 살펴보려는 듯이 날카로운 눈매를 하고서 다가오던 녀석이었습니다만....상...

제4차 일본여행 4일째 (3) - 네즈 신사

2013년 12월 31일, 연말연시에 형님이 사는 기숙사에서 가까운 네즈 신사에 갔습니다. 도쿄대와 닛포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걸어서 찾아가기가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뚝딱이로 찍어서 사진에 노이즈가 좀 끼었는데, 아무래도 연말연시라서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본인이 아닌데다 새해 첫 참배까지 해볼만한 시간적인 여유...

제4차 일본여행 2일째 (2) - 야나카의 카페 '란포'

도쿄여행 2일째 오전에 야나카 상점가를 구경하던 도중에 안경 쓴 고양이 '료스케'가 있는 커피 카페 '란포'가 생각나서 한 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간판이 작지만 눈에 잘 띄어서 의외로 찾기가 쉽더군요. 가게 이름이 '란포'인 이유는 이 카페의 주인이 추리소설 작가인 에도가와 란포의 팬이어서 그렇다고 하네요.작고 아담한 카페이지만 과연 커피 카페...

제4차 일본여행 2일째 (1) - 고양이마을 야나카긴자

2일째 후기는 고양이마을로 유명한 야나카긴자 상점가입니다. 도쿄의 닛포리역 근처에 있고 고양이가 많이 살고 있는데다 고양이 관련 상품들을 쉽게 살 수가 있어 고양이마을로 불리기도 한다더군요. 야나카긴자는 예전에 고경원 작가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의 여행을 계기로 방문해보았습니다. 공교롭게도 형님의 유학생 기숙사가 닛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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