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산책 중에 또 만났다.

산책 중에 매점 앞에서 노숙 중이던 노랑이들을 간만에 또 만났습니다. 바람이 매서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주고 있어서 무척 기쁘네요. :-)

역곡역 역장 고양이 '다행이'가 한달째 행방불명

http://www.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idx=7913세상에서 제일 빡치는 뉴스.... ㅅㅂ 김행균 역장님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이유로 그분이 그동안 돌보던 고양이를 소흘히 대하다 결국 실종되고...!!!! 이웃 일본에서는 동물 역장들이 천수를 누리다 가는데 한국에서는 사고로 죽거나 실종되거나....;...

고양이보살

미야가 따뜻한 햇빛을 받으니 마치 부처님처럼 후광과 무지개가 보이는 듯 합니다. 냐무아미타불~ 냥세음보살~~

뒹굴뒹굴

뒹굴뒹굴. 요즘의 미야는 애정 표시가 전보다 더 과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 게다가 배꼽점도 귀여움.... ㅎㅎ

엄마 미야를 보살피는 랑이

미야는 여전히 독립을 못하는(?) 아들 랑이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랑이는 여전히 엄마의 환심을 사고자 가끔 그루밍도 해주는 등 여러가지로 스킨쉽을 시도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는 많이 가까워진 듯 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ㅎㅎㅎ

일본영화 '선생님과 길고양이' (2015) 소개

한국에서는 아직 개봉된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하는 영화이고, 아직 정발 DVD도 없는 모양이라 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런 영화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글을 조금 써봅니다. 제목은 '선생님과 길고양이'이고 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의 2015년 작입니다. 그리고 주연 배우는 잇세이 오가타 씨입니다.이 영화는 고양이를 키우게 된 주인공이 정년퇴직 후 아내를...

껴안고 싶어지는 뒷태

이번에 올리는 미야의 예쁜 뒷태. 매번 볼 때마다 꼬옥 껴안고 자고 싶어지더군요. 이 예쁜 모습을 앞으로 몇 년이고 계속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양이와 함께 서로 온기를 나누는 계절

겨울은 고양이들과 함께 서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계절이다. 서로의 몸이 따뜻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온기를 나눌 때 마음도 함께 따뜻해진다. 이 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얼굴 사진이 아주 잘 나왔네요.

시크한 고양이인 미야가 이렇게 포즈를 잘 취해주면서 웃는 모습까지 찍게 해주는 일은 매우 드문데.... 사실 미야는 제가 보아온 삼색고양이들 중에서도 뒷태가 제일 예술적이지만, 앞모습도 여전히 귀여움이 폭발 중입니다 ㅎㅎ

역시 박스보다 더 좋은 침대는 없었다....

마침 고양이들한테 딱 맞아보이는 택배박스가 하나 생겨서, 그걸 랑이한테 줘보았더니 비싼 바비숑 티피하우스에는 눈길도 안 주고 택배박스 안에만 들어가서 자더라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

통계 위젯 (화이트)

39
117
3228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