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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돌아오니 고양이의 모습도 변화한다.

따뜻한 봄이 돌아오니 고양이의 모습도 변화한다. 햇빛을 받아 따뜻해진 땅바닥 위에서 매우 행복한 듯한 표정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다.

봄이 되니까 나른해지는 랑이

이제 벚꽃도 피고 바야흐르 따뜻한 봄이 실감이 나게 되니까, 졸고 있는 랑이의 표정도 봄처럼 나른한 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ㅎㅎ

랑이와 미야.

간만에 서로 마주 보면서 나란히 누워있는 아들냥 랑이와 엄마냥 미야. 이제는 서로 사이가 많이 가까워져서 이렇게 한 컷에 두 마리 모두 담게 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ㅎㅎ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

이젠 사이좋게 같이 식사하는 고양이 모자(母子). 둘이 나란히 있으니까 랑이가 큰아들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어릴적엔 손바닥만했던 녀석이 몇 년 새에 엄마를 추월.... ㅎㅎㅎ;;;

애묘인 동인마켓 '궁디팡팡마켓(제6회)' 첫 참관 후기

애묘인들의 동인마켓으로 각 개인 및 소규모기업 등에서 고양이와 관련된 용품 및 소품, 예술품 등 파는 궁디팡팡마켓에 처음 가본 후기입니다. 3월 4일에 서울에 올라가서 오후 2시 30분쯤에 세종대 컨벤션홀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으로 가봤을 땐 입구 쪽에서 사람이 매우 적어서 생각보다 인기가 많지 않나 싶었습니다만....일단 컨벤션홀의 지하로 들어가자마자 ...

오랜만에 마따따비에 반응을 보여주는 미야

오래간만에 미야한테 마따따비(개다래나무)를 줬더니, 이번에는 고양이답게 격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ㅎㅎ

고양이가 카메라에 익숙해지면 더 귀여워진다.

가만히 있길래 사진을 찍어주려고 휴대폰을 가까이 대었더니, 갑자기 몸을 뒤집어 벌러덩 누우며 스스로 귀염귀염 포즈를 취해주는 랑이입니다. 보면 볼수록 껴안아주고 싶네요. >_< 사진 찍는 줄 알고 자세를 바꾸어주니까 참 좋아요. ^^;;

아양교 강변에서 만난 길냥이

아양교 강변에서 미뇽을 찾다가 우연히 만났던 길냥이들입니다. 검정냥이 한 마리와 치즈태비 한 마리가 마치 옛날의 깜이와 랑이를 생각나게 만들더군요. 카메라의 촛점을 깜냥이한테 맞추니까 치즈냥이의 얼굴이 너무 밝게 나와서 찍는데에 애먹었습니다. ;ㅁ;서로 털색깔은 크게 차이가 나지만 둘이 형제인 모양인지 사이가 매우 좋아보이더군요. 이미 고양이별에 가있는...

산책 중에 또 만났다.

산책 중에 매점 앞에서 노숙 중이던 노랑이들을 간만에 또 만났습니다. 바람이 매서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주고 있어서 무척 기쁘네요. :-)

역곡역 역장 고양이 '다행이'가 한달째 행방불명

http://www.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idx=7913세상에서 제일 빡치는 뉴스.... ㅅㅂ 김행균 역장님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이유로 그분이 그동안 돌보던 고양이를 소흘히 대하다 결국 실종되고...!!!! 이웃 일본에서는 동물 역장들이 천수를 누리다 가는데 한국에서는 사고로 죽거나 실종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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