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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에서 만난 비글 강아지

대구 현대백화점에서 중앙도서관 쪽으로 가다가, 반월당 애완동물 거리에 있는 어느 펫샵에서 비글 강아지 한 마리를 봤습니다. 3대 지랄견 중 최고의 악마견으로 불리는 비글도 어릴 때는 참 귀엽더군요. 제가 봤을 때는 얌전했는데 아마도 펫샵의 환경이 안 좋은 것도 있겠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게 분양받아서 성장하면 대단한 활동량과 발광(?)을 보이게 될 듯.....

벚꽃 축제 때 만난 백구

지난번 팔공산 벚꽃 축제 때 노점 앞에 있던 백구입니다. 보아하니 노점 주인이 데리고 온 모양 같더군요. 우리집의 하치도 어릴 적에는 저런 시절이 있었죠. 참 귀엽네요. ㅎㅎ

누렁이가 분양 갔습니다.

하치가 낳았던 강아지 '누렁이'가 어제 아버지의 지인분께 분양되었습니다. 저를 아주 잘 따르던 녀석이라 새집으로 보내주는 것이 섭섭하기도 하고 미안해지기도 했지만, 저녀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보다 좋은 집에서 보다 좋은 '견생'을 보내게 하는 쪽이 더 바람직하겠지요. 나중에 다시 만나보러 가보고 싶네요. ㅠㅠ

눈 내린 날의 강아지

아침부터 갑자기 눈이 부슬부슬 내려서 쌓였길래, 하치가 낳은 강아지 누렁이를 데리고 나가보았습니다. 강아지의 입장에선 생전 처음 보는 설경이 매우 신기해보이는 표정이더군요. ㅎㅎ이렇게 정면에서 봐도 매우 잘 생겼습니다.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벌써부터 사람을 잘 따라다니고 애교도 많더군요. 아무쪼록 좋은 주인을 찾게 되길 기대하고...

요즘의 하치와 귀여운 강아지

작년 12월 4일에 하치가 귀여운 강아지를 한 마리 낳았는데, 작년 여름 보신탕 시즌에 갑자기 개도둑을 당해 실종된 누렁이(쿠로)와 똑같이 닮았더군요. 마치 누렁이가 환생해서 다시 돌아온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자라서 한달째인데 늦기 전에 좋은 곳으로 분양갈 수 있도록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분양] 귀여운 강아지들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귀여운 강아지들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현재 1개월 반 정도 되었으며 두 마리 모두 남아입니다. 성격은 누렁이가 활기차고 사람을 잘 따르며, 깜둥이는 온순하고 다소 낯을 가리는 편입니다. 어미가 진도견이라 두 마리 모두 중견형 이상으로 자랄 것으로 예상되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직 예방접종은 안 했습니다. 부모님의 요청도 있어 마리당 책임비는 3만원으...

더위에 떡실한 개와 고양이들

아깽이 1호 '깜이'의 요즘 근황. 35도를 넘는 대구의 폭염에 지쳐서 눈만 게츰스레하게 뜬 채로 떡실신해 버림. 사람도 죽을 맛인데 늘 털옷을 입은 고양이는 더할 듯... ㅠ.ㅠ역시나 랑이까지도 떡실신. 이 시기의 고양이라면 우다다를 하는게 당연한데도 이런 무더위에는....하치도 더운 날씨에 많이 지쳤습니다. 더구나 두 번째의 출산 이후 육아까지 하느...

누렁이가 실종되었습니다....

며칠전에 저희 하치가 낳았던 강아지 누렁이(쿠로)가 실종되었습니다.... 일단 집주변은 다 수색해보았지만 허탕만 쳤고, 단순가출일 가능성도 고려해 기다려도 보았지만 며칠째 감감무소식입니다.지금 시기를 봐선 아무래도 개도둑이 들어 누렁이를 훔쳐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가 교외이다보니 개도둑의 가능성은 있긴 했지만 설마 우리집에까지 마수가 닥칠 줄은...;...

오늘 만난 귀여운 강아지 손님

오늘 식사하러 오신 손님들 중에 귀여운 강아지를 데리고 오신 분이 계셨더군요. 정확한 품종은 모르겠지만 쫑긋이 서있는 여우귀가 고양이귀하고도 닮아보여서 많이 귀여웠습니다. ㅇㅁㅇ

오늘 예쁜 강아지가 둘 태어났습니다.

얼마전부터 하치의 배가 크게 보이길래 설마 아니겠지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가보니 예쁜 강아지 두 마리를 낳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강아지는 누런색 1마리와 검은색 1마리의 총 2마리입니다. 약 2개월 전에 집 근처를 지나는 수컷을 발견한 하치가 뒤따라 가출했다가 며칠 후에 돌아온 적이 있었는데, 부모님께 이 얘기를 듣고 설마 했었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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