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개인적인 잡담
2008/08/07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13]
2008/08/07   TV가 고장이 나서 새 TV로 바꾸었습니다. [19]
2008/08/07   오늘의 잡담입니다. [14]
2008/08/06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13]
2008/08/06   아침식사 중인 강아지들 모습입니다. [11]
2008/08/05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15]
2008/08/05   통각 문답입니다. [12]
2008/08/05   수박빙수를 먹고 있습니다. [14]
2008/08/04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9]
2008/08/03   일윈XP와의 듀얼부팅 문제 해결완료. [29]
2008/08/02   이번엔 부트매직이 말썽...-_-;; [10]
2008/08/02   일윈XP 쪽의 설치도 끝냈습니다. [6]
2008/08/01   새 하드를 시스템에 장착하고 XP를 설치했습니다. [17]
2008/08/01   이글루스 2008년 7월 결산입니다. [28]
2008/07/31   오늘의 식당 일을 전부 끝냈습니다. 이제 자러가겠습니다. [12]
2008/07/31   이만 자러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11]
2008/07/30   더 이상 더위를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사왔습니다...orz [17]
2008/07/30   간만에 야후! 블로그 랭킹을 확인해보니.... [15]
2008/07/30   이만 자러갑니다. [9]
2008/07/29   지금 겐지에서 돈까스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12]
2008/07/29   일어났습니다. 오후에는 시내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7]
2008/07/28   이만 자러갑니다. [7]
2008/07/28   57만 히트입니다. [35]
2008/07/28   시드노벨 1주년 행사 참관 때 받은 포스터들과 정의소녀환상 1권입니다. [6]
2008/07/28   오늘의 근황입니다. [13]
2008/07/28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 페르시안 궁전 후기입니다. [28]
2008/07/26   이만 자러갑니다. [8]
2008/07/26   오늘의 일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9]
2008/07/25   이만 자러갑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15]
2008/07/25   27일 시드노벨 이벤트가 끝난 직후에 서울 번개모임을 열려고 합니다. [19]
2008/07/24   오늘의 근황입니다. [13]
2008/07/23   그러고보니 전기톱이란 물건, 여자 혼자서도 쉽게 다룰 수 있던가요? [41]
2008/07/23   Seagate DiscWizard를 설치했다가 한윈 98 부팅 불가...;; [2]
2008/07/22   이만 자러갑니다. [10]
2008/07/22   덧글창에 코토네가 나타나게 해보았습니다. [19]
2008/07/21   이만 자러갑니다. [10]
2008/07/21   귀여운 강아지들 [20]
2008/07/21   오늘의 아침은 소화 잘 되는 고기입니다. [24]
2008/07/20   이만 자러갑니다. [13]
2008/07/19   좀 이르지만 이만 자러갑니다. [14]
2008/07/19   방금 560,000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30]
2008/07/18   이만 자러갑니다. [9]
2008/07/18   시내에 다녀왔습니다. [9]
2008/07/18   잠자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4]
2008/07/18   여름방학 & 휴가 문답입니다. [7]
2008/07/17   500기가 하드로 교체하기 위해 여러가지로 준비 중입니다. [18]
2008/07/16   더위를 피하기 위해 1층의 식당에서 컴퓨터 사용 중... [8]
2008/07/15   블로그얌의 블로그 랭킹 결과를 보고 놀랐습니다;; [22]
2008/07/15   오늘의 일도 무사히 끝... [8]
2008/07/13   이만 자러갑니다. [9]
2008/07/13   현재 이글루스에 바라는 기능들. [18]
2008/07/13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큰집에 다녀왔습니다. [6]
2008/07/12   케이블TV XTM에서 터미네이터 2와 사라코너 연대기를 방영하는군요. [5]
2008/07/11   콜드님 주최 대구 정모 후기입니다. [16]
2008/07/10   오늘 콜드님께서 주최하시는 대구 정모에 참석합니다. [13]
2008/07/09   열대야가 심하네요. 밸리 돈 후에 자러갑니다. [13]
2008/07/09   오늘도 더위 크리로 거의 녹초 상태... [12]
2008/07/08   오늘도 이만 자러갑니다. 그리고 이번의 퇴각용 짤방은... [17]
2008/07/08   시내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조촐한 생일파티를 치렀습니다. [23]
2008/07/08   강아지들도 더위 크리...ㅠ_ㅠ [18]
2008/07/08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65]
2008/07/07   55만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31]
2008/07/07   너무 더워서 시내로의 외출을 포기...orz [16]
2008/07/06   7월 6일 취침 포스팅.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11]
2008/07/06   이제서야 일을 다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헥헥.... [11]
2008/07/06   이만 자러갑니다. [6]
2008/07/05   날씨가 매일마다 점점 더워지는...;;; [17]
2008/07/05   스피드온으로의 교체작업 완료. 사진과 속도 측정 결과입니다. [14]
2008/07/05   현재의 진행 상황입니다. [7]
2008/07/04   초고속 인터넷을 메가패스 ADSL에서 스피드온으로 바꾸었습니다. [10]
2008/07/04   오늘의 아침은 야채볶음밥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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