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포리 한정 '도쿄 러스크' 비스킷 by 코토네

이번의 포스팅은 도쿄의 닛포리역 안에 있는 ecute 매장에서만 살 수 있는 닛포리 한정 '도쿄 러스크' 비스킷입니다. 사실 도쿄 러스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게다가 닛포리 한정 버전도 처음 봅니다. 포장 디자인으로 그려진 야네센의 명물 풍경과 고양이들 그림의 귀여움에 혹해서 입국하자마자 충동구매 했습니다. ㄷㄷㄷ

박스를 개봉해보면 프리미엄 아몬드, 우지 가루녹차 쇼콜라, 라즈베리 쵸코, 밀크 초콜릿의 4종류의 맛의 러스크가 개별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맛은 이름 그대로입니다.

프리미엄 아몬드 버전을 개봉해보았습니다. 겉모양은 흔한 아몬드 러스크 종류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고 빛깔도 좋습니다. 겉만 보아도 기름기 찰지는 윤기가 맛이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먹어본 결과 각각 이름 그대로의 맛이었지만 약간 딱딱하게 씹히는 듯하면서도 오독오독한 아몬드의 맛과 잘 어울렸습니다. 러스크 종류의 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추천! 겉보기보다 더 달달해요. 나리타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닛포리역에서 내려 환승하는 일정이라면 ecute 매장에 들러서 구입해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박스당 1300엔이고 상온에서 1개월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그럼...

덧글

  • 알렉세이 2018/04/23 21:46 # 답글

    이야.... 주전부리로 술술 넘어가겠는데요. 완전 바삭달달해보이는..
  • 코토네 2018/04/24 14:34 #

    달달하면서도 씹는 느낌이 바삭바삭합니다. ㅎㅎㅎ
  • 날림 2018/04/23 23:28 # 답글

    러스크가 엄청 맛있어 보이는군요
  • 코토네 2018/04/24 14:34 #

    매우 맛있어요! ㅎㅎ
  • 고양이씨 2018/04/24 09:33 # 답글

    박스 디자인 때문에라도 살 것 같은 저 귀여움...너무 좋아요 =ㄱ=)*
  • 코토네 2018/04/24 14:35 #

    박스 디자인도 구입에 한몫 했어요. 포장지만 별도로 재활용해도 되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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