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와 미야. by 코토네

간만에 서로 마주 보면서 나란히 누워있는 아들냥 랑이와 엄마냥 미야. 이제는 서로 사이가 많이 가까워져서 이렇게 한 컷에 두 마리 모두 담게 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ㅎㅎ

덧글

  • 소시민 제이 2017/04/06 22:01 # 답글

    고양이라 좋죠...

    G7 블랙 커피 한잘 기울이면서 보면 더 좋을듯.
    (홈플러스에서 G7 블랙을 팔아서 마시는 중입니다. 향이 좋더군요.)
  • 날림 2017/04/07 00:05 # 답글

    잘못보면 슬리퍼처럼 보이는군요
  • 알렉세이 2017/04/07 09:58 # 답글

    냥떡!
  • 듀듀 2017/04/08 01:22 # 답글

    으악 ㅠㅠ 심장폭행ㅠㅠㅠ
    학학 ㅜ
  • dailymotion 2017/04/08 12:01 # 답글

    으으... 엄청 귀엽다 ㅠㅠ
  • 뽀도르 2017/04/10 17:59 # 답글

    미야의 무늬는 볼수록 화려하네요
    미야는 듬직한 아들을 두었군요
  • 영원제타 2017/04/12 20:48 # 답글

    미야는 푹신해 보입니다.
  • 솔다 2017/04/14 00:05 # 답글

    우와 3색 고양이 실제로 본,ㄴ 건 청,ㅁ이에요 장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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