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야를 보살피는 랑이 by 코토네

미야는 여전히 독립을 못하는(?) 아들 랑이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랑이는 여전히 엄마의 환심을 사고자 가끔 그루밍도 해주는 등 여러가지로 스킨쉽을 시도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는 많이 가까워진 듯 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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