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앤스토리'에서 바닐라라떼 by 코토네

신혼생활 준비로 긴장이 많이 되는 것도 있고 게다가 맹추위 때문에 팔공산 속에 갇혀 있는 것도 답답하고 해서, 간만에 카페에 가서 따뜻한 바닐라라떼 한 잔. 포켓몬GO로 사냥을 하고 오느라 손이 많이 차가워진 것도 따뜻한 머그컵을 만지면서 녹이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한 대 장만하면 집에서 개인 카페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아마도 빠르면 내년쯤에나....

덧글

  • 좋은하루 2017/02/14 01:47 # 답글

    포켓몬GO 티비에도 나오던데 요즘 인기가 많나봐요
  • 소시민 제이 2017/02/14 08:29 # 답글

    전 라뗴보다는 그냥 에스프레소나 오리지널로...

    그냥 깔끔한 커피맛을 선호하다보니... 우유던 다른걸 넣은걸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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