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9일 서울 방문 중에 서울역환승센터에서 양재AT센터로 가는 421번 버스 안에서 목격했던 디자인이 참 '특이한 건물'입니다. 이 희안한 모습의 건물을 트위터에서 사진으로 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보기는 그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이 건물은 주변의 다른 건물에 비해서 마치 벌집처럼 수많은 구멍이 쑹쑹 뚫린 디자인이라 매우 눈에 띄더군요.
알고 보니 이 건물은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인 '어반 하이브'(Urban Hive)(위치)라고 하더군요. 위치는 논현동 교보타워사거리 부근으로 신논현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합니다. 나중에 가까서 자세히 보고 싶네요.
이 건물은 칠하지 않은 철근콘크리트 외벽에다 동그란 창을 셀 수 없을 만큼 만들어서 마치 벌집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덕분에 마치 스펀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 디자인이 환공포증을 유발시키기도 한다던데 다행히 전 환공포증은 없네요. ㅎㅎ
게다가 보기에 따라서는 마치 쥐덫을 세워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모양. 마치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이 때문에 징그럽다는 평가도 많다고. 저야 뭐 처음 사진으로 봤을 때는 건물 디자인이 참 특이하다고만 생각을...(...)
참고로 이 건물 내에도 테이크어반이라는 맛집이 하나 있는데 디저트카페인 모양 같더군요. 나중에 직접 가볼 시간이 있으면 건물 외관도 자세히 보고 디저트로 배를 채워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ㅎㅎ
알고 보니 이 건물은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인 '어반 하이브'(Urban Hive)(위치)라고 하더군요. 위치는 논현동 교보타워사거리 부근으로 신논현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합니다. 나중에 가까서 자세히 보고 싶네요.
이 건물은 칠하지 않은 철근콘크리트 외벽에다 동그란 창을 셀 수 없을 만큼 만들어서 마치 벌집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덕분에 마치 스펀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 디자인이 환공포증을 유발시키기도 한다던데 다행히 전 환공포증은 없네요. ㅎㅎ
게다가 보기에 따라서는 마치 쥐덫을 세워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모양. 마치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이 때문에 징그럽다는 평가도 많다고. 저야 뭐 처음 사진으로 봤을 때는 건물 디자인이 참 특이하다고만 생각을...(...)

참고로 이 건물 내에도 테이크어반이라는 맛집이 하나 있는데 디저트카페인 모양 같더군요. 나중에 직접 가볼 시간이 있으면 건물 외관도 자세히 보고 디저트로 배를 채워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ㅎㅎ







덧글
2016/10/16 22: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어반御飯 이라는 한식당도 있습니다.
들러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어반 하이브때문에 여럿 득보는 건물들이 많고, 어반 하이브 역시 한국의 천편일률적인 건축이 아니라서 돋보이지요.(판교 엔씨소프트 사옥도 특이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