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 서울여행 중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일식집 '라멘모토'에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사가라멘 가로수길점에 갈까 했다가 라멘모토의 모토라멘 사진의 차슈를 보고 라멘모토로 향했습니다. 처음 가본 라멘모토는 스시테헤란의 윗층에 있었고 네이버지도에도 나와서 찾기가 쉬웠습니다.
라멘모토는 건물 내 2층에 있고 입구에서부터 'SBS 생활의 달인'에 선정된 맛집임을 홍보하더군요. 어쩐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가게 이름이다 싶었죠. ^^;;
라멘모토의 내부는 흔한 일식집 분위기와는 다른 평범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노란 조명에 비친 갈색 테이블과 의자가 깔끔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음식의 주문은 자판기를 이용해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청각장애인인 저로서는 이런 주문 시스템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
잠시 후에 주문한 모토라멘이 나왔습니다. 모토라멘의 가격은 7000원이고 숯불직화구이 차슈가 두 개나 들어간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이 챠슈 때문에 여기에 온 거였어요. ^^;
그리고 먹어본 결과... 압구정에서 신사동까지 올 가치가 있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특히 숯불에 구웠다는 차슈가 제일 맛있었고, 면과 국물도 너무 짜거나 하지 않고 맛이 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츠케멘 쪽은 아직 먹어본 적이 없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여기는 모토라멘 하나만으로도 찾아올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번에 또 압구정이나 신사동 쪽에 볼일이 있어 방문할 때는 한 번 더 들러서 츠케멘 쪽도 맛을 볼 생각입니다. 그럼...
라멘모토는 건물 내 2층에 있고 입구에서부터 'SBS 생활의 달인'에 선정된 맛집임을 홍보하더군요. 어쩐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가게 이름이다 싶었죠. ^^;;
라멘모토의 내부는 흔한 일식집 분위기와는 다른 평범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노란 조명에 비친 갈색 테이블과 의자가 깔끔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음식의 주문은 자판기를 이용해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청각장애인인 저로서는 이런 주문 시스템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
잠시 후에 주문한 모토라멘이 나왔습니다. 모토라멘의 가격은 7000원이고 숯불직화구이 차슈가 두 개나 들어간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이 챠슈 때문에 여기에 온 거였어요. ^^;
그리고 먹어본 결과... 압구정에서 신사동까지 올 가치가 있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특히 숯불에 구웠다는 차슈가 제일 맛있었고, 면과 국물도 너무 짜거나 하지 않고 맛이 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츠케멘 쪽은 아직 먹어본 적이 없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여기는 모토라멘 하나만으로도 찾아올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번에 또 압구정이나 신사동 쪽에 볼일이 있어 방문할 때는 한 번 더 들러서 츠케멘 쪽도 맛을 볼 생각입니다. 그럼...







덧글
2016/07/08 17:3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7/08 23:55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