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삼색이도 새로운 가족을 찾았습니다. by 코토네

지난번에 2개월령 치즈 무늬 노랑둥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은데에 이어, 오늘은 삼색이도 새로운 가족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입양자는 마산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오신 여자 분으로 예쁜 핑크색 이동장까지 가지고 오셨더군요. 게다가 이미 성묘 2마리를 키우고 있는 캣맘이기도 하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위의 사진은 이동장에 들어간 직후에 기념으로 찍은 마지막 사진입니다. 아무쪼록 새집에서도 건강히 잘 자라길.... ㅠㅠ

덧글

  • Megane 2016/06/13 13:45 # 답글

    오~ 건강하게 잘 살아~^^)/
    코토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코토네 2016/06/14 16:28 #

    감사합니다. ^^
  • 애쉬 2016/06/14 15:05 # 답글

    미야의 적통 후계자일지도....

    행복할일만 남았어~ 그 댁 다묘가정에도 행복 가득하시길
  • 코토네 2016/06/14 16:30 #

    후계 문제는 저도 생각해보았는데 1년 내로 암컷을 2마리나 중성화시켜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게 뻔해서 말이지요.(...)

    그래도 그 아이가 마음 좋은 새 주인한테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애쉬 2016/06/14 16:56 #

    멀리 가서도 미야의 적통임을 잊지않는 고귀한 왕녀(?)로 자랄겁니다.^^
댓글 입력 영역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

통계 위젯 (화이트)

39
117
3228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