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집앞에서 참 오래간만에 사마귀를 보았습니다. 교외이다보니 도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곤충들이 종종 보이는데, 사마귀는 참 간만에 보는군요.
사마귀의 얼굴을 정면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삼각형 모양인데 썩 잘 생기는 얼굴은 아니지만 육식성 곤충류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군요.
옛날에는 산속에서 사슴벌레도 본 적이 있었는데, 장수풍뎅이나 쇠똥구리 같은 곤충은 아직까진 직접 본 적이 없네요. 언젠가 때가 오면 그녀석들도 만날 수 있겠죠... ㅎㅎ
사마귀의 얼굴을 정면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삼각형 모양인데 썩 잘 생기는 얼굴은 아니지만 육식성 곤충류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군요.
옛날에는 산속에서 사슴벌레도 본 적이 있었는데, 장수풍뎅이나 쇠똥구리 같은 곤충은 아직까진 직접 본 적이 없네요. 언젠가 때가 오면 그녀석들도 만날 수 있겠죠... ㅎㅎ







덧글
하지만 무섭기도...(좋다는 거냐 싫다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