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 by 코토네

오늘 블루문이 뜬다고 하길래 소원도 빌 겸 미러리스 카메라를 삼각대와 함께 들고나가서 찍어보았는데, 몇 번 실패 끝에 그럭저럭 괜찮은 화질의 사진을 건졌습니다. 하지만 카메라의 한계상 최대로 확대하도 이 정도 크기로 밖에 안 나오더군요.

잘라서 확대해도 이 정도까지가 한계.... 천체망원경으로 찍어보고 싶지만 제대로 촬영하려면 최소 100만원 이상의 장비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직은 안되겠네요.

그런데 블루문이라고 해서 달이 파랗게 보이는 줄 알았더니 그냥 평범한 보름달이었더군요. 알고보니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것을 블루문이라고....(파닥파닥)

덧글

  • 이젤론 2015/07/31 23:45 # 답글

    그래도 이쁘게 찍혔네요! 하악 하악
  • 코토네 2015/08/02 00:29 #

    생각보다 사진이 잘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 크레멘테 2015/08/01 00:58 # 답글

    똥그랗네요ㅎㅎ
  • 코토네 2015/08/02 00:29 #

    하얀 보름달은 처음 찍어보는데 매우 동그랗더군요.
  • 알렉세이 2015/08/02 00:00 # 답글

    그래도 이쁩니다 :)
  • 코토네 2015/08/02 00:30 #

    하얀 달도 예쁘더군요.
  • Megane 2015/08/02 18:06 # 답글

    블루문 익스프레스가...안 지나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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