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by 코토네

아침에 일어나서 집밖으로 나오니 미야가 마중나와서 밥을 달라고 조른다....

그리고 바로 데구르르. 좌우로 뒹굴뒹굴하면서 애교애교 모드. 귀여워서 꼬옥 끌어안아 줄 뻔....

새끼들을 좀 빨리 분양보내서 그런지 부풀어오른 젖이 아직도 가라앉지 않았는데....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ㅠㅠ

덧글

  • Wish 2015/05/16 07:10 # 답글

    코토네님의 심장이 위험하다
  • 역성혁명 2015/05/16 09:42 # 답글

    "밥좀 줘라 닝겐!!!"
  • 밤비 2015/05/16 10:28 # 답글

    아고 귀여워라 삼색이 여아는 진짜 다 미묘인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알렉세이 2015/05/16 10:49 # 답글

    으어어어 심쿵
  • Megane 2015/05/16 11:36 # 답글

    미리 심쿵예방약을 드셔야할지도.......넷상으로만 보는 저도 심장이 쿵쾅쿵쾅합니다. 흐에~
  • 뽀도르 2015/05/16 13:40 # 답글

    출산하고도 배가 부른 듯하네요 설마 또 임신은??
    하긴 은별이는 임신 안해도 ㅠ.ㅠ
  • dailymotion 2015/05/16 15:58 # 답글

    뿅가죽네...
  • felidae 2015/05/16 22:33 # 답글

    미야가 이정도로 애교있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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