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기는 백구와의 산책 by 코토네

요즘 건강 때문에 개를 데리고 매일 산책을 즐기는 중인데, 얼마전까지는 풀어서 풀숲에서 놀게 해줬지만 최근 건너편의 대형견하고 눈이 맞아서 자꾸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 바람에 이제는 리드줄을 사용. 하치까지 임신해버리면 저도 멘탈이 더이상 견딜 수 없는지라.... 출산한 동물을 돌보는거하고 새끼들을 분양 보내는 일은 주인의 정신력을 많이 소모해서... ㄷㄷㄷ

덧글

  • Megane 2015/05/11 22:38 # 답글

    하치야~ 남자보기를 돌같이 하라...(뭣?)
  • 코토네 2015/05/11 23:52 #

    아무래도 개라서 그건 좀 무리....
  • 알렉세이 2015/05/11 23:25 # 답글

    히익. 진돗개도 키우셨어요?
  • 코토네 2015/05/11 23:52 #

    저희집에서 진돗개 한 마리도 '하치'라고 이름붙여서 키우고 있습니다.
  • 애쉬 2015/05/12 16:18 # 답글

    응? 하치(8)? 여덟번째 견공이신가요? ㅎ
  • 코토네 2015/05/12 23:31 #

    아뇨. 일본 시부야역의 동상으로도 유명한 충견 하치공에서 따왔습니다. 똑똑하게 자라라고 이름 지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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