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후쿠오카 여행의 전리품들 (1) by 코토네

첫 후쿠오카 여행의 전리품들입니다. 우선 도서들부터 시작해서 츠타야 텐진점에서 구입한 혐박 DOG'S 코믹스 1~3권. 츠타야에서도 북오프처럼 중고책을 파는 모양인지 괜찮은 품질의 책을 확보했습니다. 구경하다가 눈에 띄어서 샀어요. ㅋㅋ

게이머즈에서 지른 '신살희 지르치' 1권입니다. 작가는 '오마모리 히마리'로 잘 알려진 마트라 밀란 씨입니다. 게이머즈의 점포특전이 어나더 북커버이고 게다가 이 작가의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말이지요. 서비스도 좋고

역시 게이머즈에서 구입한 '순수의 낙원' 7권. 원래 살 계획은 없었는데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하고 뒷표지에 붙여진 점포특전을 보고 망설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덜컹 구입. 이 작품의 내용이 꽤나 철컹철컹한 것으로 아는데 용케도 애니화를 하네요. 왠지 트러블 다크니스 애니화보다 더 충공깽한 서비스 애니가 될 것 같은데... ㄷㄷㄷ

원서를 꾸준히 모으고 있는 나가토 유키쨩의 소실 시리즈. 뒷면의 아니메이트 점포특전 때문에 질렀습니다. 특전이 소실화 나가토의 얼굴이 크고 귀엽게 그려진 색지라서요. ㅎㅎ

이 책은 '나가토 유키쨩의 소실'의 라이트노벨 소설화 버전입니다. TV판을 4컷 소설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아니메이트 점포 특전은 캐릭터카드네요.

MF라노베문고의 '혼자서도 살 수 있는 걸' 1권과 2권입니다. 2권의 게이머즈 점포특전이 어나더커버라서 구입. 므흣해서 좋군요.(철컹철컹)

이제 다음 포스팅에는 피규어를 포함한 여러 잡화들 지름으로 이어집니다. 서비스 서비스~~!!

덧글

  • dailymotion 2015/04/07 01:02 # 답글

    DOG'S 책 국내판으로도 있는데.. 가장 마지막에
    봤었던 날이 아마 중학교 다닐때인데... 가만히
    보면 엄청 오래 지났네요... 1권만 봤었는데...
    내용 그림은 전혀 생각은 안나지만 야릇한 장면
    은 있었던걸로 생각합니다. 옛날에 만화책방에서두근두근 이웃사촌 하고 하나마루 유치원 네기마 빌려볼때 같이 봤던 생각만나네요. 언제 한번
    만화 라노벨 전문매장 가서 사봐야겠어요 ㅎㅎ
  • Serin 2015/04/07 10:12 # 삭제 답글

    아마 협박 DOG`S는 1권만 정발 됐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라 정발된거 샀었는데 이후로 안나오더군요...
    일본판으로라도 보고 싶네요 ㅜ_ㅜ
  • 총통 R 레이퍼 2015/04/07 11:17 # 답글

    엄청나다!
  • 가랑비 2015/04/07 22:32 # 답글

    많이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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