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만 보지말라냥 by 코토네

신문 읽기에 빠져있었더니 갑자기 미야가 올라와서는 눈매가 매우 싸늘해짐... ㄷㄷㄷ

덧글

  • 炎帝 2015/03/20 02:48 # 답글

    어느 웹툰의 고양이가 했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나님을 보라규!!
  • 코토네 2015/03/20 22:34 #

    명대사입니다!!
  • 역성혁명 2015/03/20 09:17 # 답글

    나만을 봐라냥
  • 코토네 2015/03/20 22:34 #

    언제나 미야만을 보고 있다냥
  • 알렉세이 2015/03/20 11:13 # 답글

    허억 질투냥
  • 코토네 2015/03/20 22:34 #

    질투심은 암컷인 미야가 제일 강하더군요....
  • 뽀도르 2015/03/20 11:49 # 답글

    ㅎㅎㅎ 유독 냥이들은 신문과 책을 질투하더군요
    노트북도 추가 ㅎㅎㅎ
  • 코토네 2015/03/20 22:34 #

    신문, 책, 노트북... 다음엔 뭘려나요. ㅎㅎㅎ
  • 블랙하트 2015/03/20 14:40 # 답글

    이젠 콧등의 상처가 안보이네요.
  • 코토네 2015/03/20 22:35 #

    네, 이제 콧등의 상처가 다 아물었습니다.
  • Megane 2015/03/20 14:44 # 답글

    험악한 세상사 그냥 안 보고 살아라냥!!
    이라고 웅변하는 거 같은...허허허...
    이젠 미야 상처가 확실히 눈이 안 띄게 되었군요. 아프지 마~
  • 코토네 2015/03/20 22:35 #

    상처가 다 나아서 이전처럼 말끔한 얼굴로... :-)
  • 흑곰 2015/03/22 14:11 # 답글

    좋은 깔개(?!)를 독점하고 있으니깐 그런거 아닐까요?
댓글 입력 영역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

통계 위젯 (화이트)

1111
135
3227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