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서코 지름품목 보고 by 코토네

2월 서울 코믹월드에서 지른 물건들. 왼쪽은 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소설 단편집 파츄리와 바나나와 기묘한 하렘. 알고보니 이글루스의 가칠해님께서 쓰신 작품이더군요. 그리고 가운데는 쿠로네코 메이드 버전 안경타올인데 이글루스의 ahin님의 그림이네요. 그림이 매우 낯익어 구입한게 매우 절묘한 우연이었던 듯. ㅎㅎ 그리고 오른쪽은 pennyroyal 부스에서 구입한 메모지와 카드 케이스입니다. 저는 교통카드 케이스로 쓰기로 했어요.

이쪽은 고양이 캐릭터 스티커(2매)하고 신데렐라 걸즈 토토키 아이리 엽서(무료배포). 오른쪽은 러브라이브의 아야세 에리 네임택인데 뒷면에 적인 부스명은 아마도 '치킨빙수'인 듯.... 중간의 턱시도고양이 이어캡은 아마도 CHERRY BLOSSOM인가 하는 부스에서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제 아이폰에 꽂아서 쓰고 있어요. :-)

왼쪽은 고양이할머니 부스에서 구입한 고양이 L홀더이고 오른쪽은 Plastic girl에서 산 러브라이브 L홀더입니다. 고양이할머니 부스에서는 손목쿠션이랑 브로치도 끌렸는데 통판이 될련지...(...)

지금은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는 이글루스 주나님의 부스를 발견하고 구입한 회지입니다. 주나님의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어서 가능하면 1편과 2편도 통판으로 사고 싶군요.

주나님의 부스에서 회지를 샀더니 같이 무료로 증정해주었던 캐릭터 엽서 세트입니다.

서코의 클로저스 동아리를 소개하는 회지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 이거 말고는 건진게 없다는게...(쿨럭)

마지막은 쿠로네코 수영복 포스터. 사실 키리노 버전도 함께 샀었지만 사진은 제 취향인 쿠로네코만 올립니다. :-)

그리고... 서코가 열리는 SETEC 회장 내의 편의점에서 고양이가 그려진 더 캣 부직포 쇼핑백을 팔더군요. 아쉽게도 초록색은 이미 품절이라 마지막 하나 남아있었던 빨간색 쇼핑백을 샀습니다. 판매는 (주)해성에이스 에서 맡고 있는 제품입니다. 작은 쇼핑백도 파는지 알아봐야겠어요.

이제 2월 서코 후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3월말의 서코 쪽도 보러갈 수 있을지는 자금과 시간에 따라 달려있겠네요. 후우...

덧글

  • Wish 2015/02/15 23:42 # 답글

    어쩐지 쿠로네코 앞에서 오래 계시더니...
  • 코토네 2015/02/15 23:58 #

    지름을 고민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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