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근황과 잡담 [2014.11.16] by 코토네

1. 이제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비수기가 시작되는 모양인지 식당에 오는 손님도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런고로 내년 4월까지는 간만에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회복에 주력해야겠습니다. 특히 요새는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위염에 시달리고 있는 중인지라.... 후우...

2.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고 해서 이제는 마당의 고양이들을 매일 밤마다 집안으로 피난시키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천연의 모피옷을 입은 고양이라고 해도 요즘의 겨울은 옛날같지 않아서 말이지요. 지구온난화의 역습 때문인지는 몰라도 몇년전부터 북극 수준의 추위를 보여주고 있는지라... ㄷㄷㄷ

3. 지난주에 서울에서 러버덕을 보고오고나니 왠지 자꾸 다시 만나보고 싶어지더군요. 저런 좋은 이벤트의 끝이 산업폐기물로 끝나는 것은 매우 아쉬운데, 언젠가는 대구 수성못에서도 전시가 이루어지길 기대해봅니다.

4. 그럼 오늘도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요즘 Kanon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남아계실려나요....

덧글

  • Wish 2014/11/17 01:34 # 답글

    카논이네요 마코토루트에서 울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ㅁ;
  • 優羽 2014/11/17 01:46 # 답글

    "우그으...."
    "일어나지 않으니까 나유키"
    "그건 비밀이예요"

    아키코씨 하악하악(?)
  • 콜드 2014/11/17 07:14 # 답글

    만약의 근원 스트레스 ㅠㅠ
  • 메탈맨mk2 2014/11/17 09:21 # 답글

    간만에 보는 카논... 보면서 애니판은 어째 나유키만 불쌍해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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