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을 본 원작자의 고충 by 코토네

실사영화판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가 일본 현지에서 17일부터 전국에 개봉된다고 합니다만, 이 영화를 본 만화 원작자 '마츠자와 마리' 씨가 트위터에서 "이 영화에 관해서 나는 거의 모르고 있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용의 부분이라는 것이 있는게 아닌가"하고 폭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년지에서 연재중인 작품을 성인지향 영화로 촬영해 완성된 후에 알았다. 나중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심하다"고 적었다는군요. 영화 자체는 재미있었고 하나의 작품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나리오 체크 후에는 제작에 관해서 연락이 없었거나 혹은 사후보고였다고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너무 성인지향적인 내용도 그대로 영화화되어 버리는 바람에 무척 난감하신 모양인 듯. 조만간에 출판사를 통해 뭔가 조치를 취하실 듯 합니다. 어쩌면 원작자의 반발로 인해 실사영화의 개봉이 지연되다가 중단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군요. 그럼...

기사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512-00000013-rbb-ent

원작자 마츠자와 마리 트위터
https://twitter.com/marimonnga

실사 영화판 공식 사이트
http://imocyo.jp/imocyo.html

덧글

  • Megane 2014/05/15 08:08 # 답글

    이모쵸를 보려다가 이모들의 춉세례를 받게되는 불운의 영화...(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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