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고양이의 이야기 by 코토네

50마리의 암코양이한테 차인 슬픈 빨간고양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새하얀 암컷고양이가 그의 눈앞에 나타나 이렇게 말을 걸었습니다. "쥐 잘 잡으세요?" .........!? "네, 저는 최고의 마우스 스나이퍼입니다."

그래서 빨간고양이는 열심히 연습하여 "쥐잡기의 황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무리를 하여 쥐를 쫓다가 그만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난 천재 고양이니까."

덧글

  • aLmin 2013/06/12 02:31 # 답글

    왼쪽 앞발은 거들뿐.
  • 풍신 2013/06/12 06:24 # 답글

    (쥐 잡는 것)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말이 아니라고요.
  • 뉴니 2013/06/12 09:13 # 답글

    냥 선생님... 쥐잡기가 하고 싶어요...
  • 콜드 2013/06/12 10:26 # 답글

    왼쪽 앞발은 거들뿐(2)
  • Dustin 2013/06/12 11:56 # 답글

    옛날에 제가 어릴 적에, 저희 집(주택)에 쥐가 많아서 새끼 고양이 둘을 데려왔더니,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습니다. +ㅠ+
  • 길야옹 2013/06/12 12:56 # 답글

    난 포기를 모르는 고양이지
  • 지녀 2013/06/12 15:14 # 답글

    (쥐를 놓히는 강백호 고양이를 보며)
    그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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