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 한일극장 앞에 횡단보도가 생길거라는 뉴스가 나왔었는데, 이번주 초에 물건을 사러 시내에 갔더니 정말로 횡단보도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만들어져서 놀랐어요.
한때 매출 감소를 우려한 지하상가 주민들의 반발도 있었다지만 무사히 잘 마무리된 모양 같습니다. 덕분에 노약자들과 지체장애인 분들도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더군요.
물론 저기에 횡단보도가 생겼어도 여름과 겨울에는 냉난방이 잘 되는 지하상가로 다니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지하상권 축소 등의 염려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지하상가는 물론 저 횡단보도 쪽도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ㅎㅎ

한때 매출 감소를 우려한 지하상가 주민들의 반발도 있었다지만 무사히 잘 마무리된 모양 같습니다. 덕분에 노약자들과 지체장애인 분들도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더군요.
물론 저기에 횡단보도가 생겼어도 여름과 겨울에는 냉난방이 잘 되는 지하상가로 다니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지하상권 축소 등의 염려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지하상가는 물론 저 횡단보도 쪽도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ㅎㅎ







덧글
물론 더울때나 추울때는 밑으로다니지만
저기 건너려고 생각한 사람들이 밑으로 지나다니면서 물건을 산다는건 말이 안되는데
일단 지하상가의 유동인구 자체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는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