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에 서울 용수산 비원점에서 열린 돌잔치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이번 돌잔치의 주인공은 외가 쪽 여동생의 남자아이로, 남자 아기들이 누구나 그렇듯이 매우 똑똑하고 귀엽게 생겼더군요. 제 아이가 아니라서 사진은 여기에 올리지 않았지만 포즈별로 많이 찍어보았는데 무척 즐거웠습니다.
돌잔치 상을 직접 보기는 아주 오래간만입니다. 다른이의 돌잔치의 참석한 것이 아주 오래전이라 이제는 누구의 아이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돌잔치상은 왠지 그리운 느낌이 들더군요. 제 어릴적 사진 중에도 이런 사진이 있었으니까요. ㅎㅎ
그리고 돌잔치 기념으로 잔뜩 나온 음식들입니다. 이름과 종류를 알 수 없는 음식들까지 포함해서 계속 나오더군요. 덕분에 배터지는 것을 걱정할 정도로 실컷 먹었습니다. ^^;;
용수산 비원점의 방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바닥에는 테이블이 길게 늘어서 있고 벽에는 벽화 같은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한 방에 최대 40명까지 들어가 있을 수 있겠더군요.
조선 국왕의 행차를 묘사한 또 다른 벽화입니다. 이것도 이것대로 눈길을 많이 끌더군요. 실제로 있는 벽화나 도록의 내용을 모사한 것 같은데 출처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방 밖으로 나오면 이런 장식도 있는데 매우 아름답더군요. 야간이라서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게 하느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_-;;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그곳에 다시 혼자서 또는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러 와보고 싶네요. 근데 고급 한식점이다보니 점심 특선 메뉴 하나가 무려 32000원이나 되더군요. 저로서는 꽤 오랫동안 무리일 듯.... ^_^;;;
돌잔치 상을 직접 보기는 아주 오래간만입니다. 다른이의 돌잔치의 참석한 것이 아주 오래전이라 이제는 누구의 아이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돌잔치상은 왠지 그리운 느낌이 들더군요. 제 어릴적 사진 중에도 이런 사진이 있었으니까요. ㅎㅎ

그리고 돌잔치 기념으로 잔뜩 나온 음식들입니다. 이름과 종류를 알 수 없는 음식들까지 포함해서 계속 나오더군요. 덕분에 배터지는 것을 걱정할 정도로 실컷 먹었습니다. ^^;;

용수산 비원점의 방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바닥에는 테이블이 길게 늘어서 있고 벽에는 벽화 같은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한 방에 최대 40명까지 들어가 있을 수 있겠더군요.

조선 국왕의 행차를 묘사한 또 다른 벽화입니다. 이것도 이것대로 눈길을 많이 끌더군요. 실제로 있는 벽화나 도록의 내용을 모사한 것 같은데 출처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방 밖으로 나오면 이런 장식도 있는데 매우 아름답더군요. 야간이라서 사진이 선명하게 나오게 하느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_-;;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그곳에 다시 혼자서 또는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러 와보고 싶네요. 근데 고급 한식점이다보니 점심 특선 메뉴 하나가 무려 32000원이나 되더군요. 저로서는 꽤 오랫동안 무리일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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