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시오야 슌(塩谷瞬)의 “양다리 걸치기”가 화제가 되고 있지만, 여성에게 있어서 양다리 걸치기는 결코 "단순한 놀이"가 아닌 것 같다. 키지마 카나에(木嶋佳苗) 피고의 재판을 방청한 칼럼니스트 키타하라 미노리(北原みのり)씨는 재판장의 양다리에 대한 인식에 위화감을 느낀 것을 기억했다고 한다.
“재판장이 키지마 피고에게 『결혼을 원하면서 어째서 다수의 남성과 교제했는가?』하고 화를 내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나에게는 그 질문이 이상하고 어쩔 수 없었다. 키지마 피고는 『후보자 중에서 어떤 분으로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과 교제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을 시험할 뿐으로, 남성의 재판장은 그것을 몰랐었겠지요.”
모르는 것은 남자뿐. 시오야를 남성의 축에도 둘 수 없다며 여성을 배려해 화를 내고 있던 자신이 허무해진다. 이러한 여성의 의식은 시대의 변화에 의한 것인가. 프랑스 문학자 카시마 시게루(鹿島茂)씨는 양다리 걸치기가 확산되는 것은 「역사의 필연」이라고 단정한다. 우선은 남성의 양다리 걸치기에 대해서――.
“남자는 두 종류 밖에 없다.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도 사랑한다. 자본주의에서는 물건을 모으는 오타쿠 쪽이 중시되어 숫자도 많다.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지금은 희소합니다. 여자는 오타쿠보다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여자가 집중하는 것은 당연한 일. 요컨대 여자는 양다리남에 매료됩니다.”
그럼 양다리를 걸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카시마씨가 계속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오타쿠의 남자뿐. 여성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남자는 이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돈, 몸, 대화 상대……로 때마다 상대를 바꿀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양다리를 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대의) 여성은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경제력에 매료될 필요도 없다. 앞으로의 일본에서는 지고로가 남자의 정식 직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양다리 걸치기의 끝에는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예측한다.
“오타쿠 남자는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자손을 남길 수도 없다. 고학력 여성도 결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양다리 걸치는 미남에 저학력 여성이 집중된다. 그 좀 잘생기고 좀 머리 나쁜 일본인이 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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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오타쿠가 많은 사회의 미래는 그렇게 암담하다는 건가요. 아니, 그전에 상대가 오타쿠이든 아니든간에 상대를 바라보는 눈을 조금만 낮춰도 해결책이 보일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할 자신은 없고 우유부단하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만.... 왠지 여성의 시각에서 양다리 걸치기를 정당화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보이고....;;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좋든 싫든간에 다방면에서 일본을 닮아가는 점이 많고 게다가 일본 사회 자체가 우리의 20년 후 모습에 해당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쪽에도 조만간 닥칠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뉴스기사에서 300년 후에 한국인이 멸종되고 1000년 후에는 일본인이 멸종된다는 뉴스기사를 본 것 같은데... ㄷㄷㄷ
“재판장이 키지마 피고에게 『결혼을 원하면서 어째서 다수의 남성과 교제했는가?』하고 화를 내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나에게는 그 질문이 이상하고 어쩔 수 없었다. 키지마 피고는 『후보자 중에서 어떤 분으로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과 교제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을 시험할 뿐으로, 남성의 재판장은 그것을 몰랐었겠지요.”
모르는 것은 남자뿐. 시오야를 남성의 축에도 둘 수 없다며 여성을 배려해 화를 내고 있던 자신이 허무해진다. 이러한 여성의 의식은 시대의 변화에 의한 것인가. 프랑스 문학자 카시마 시게루(鹿島茂)씨는 양다리 걸치기가 확산되는 것은 「역사의 필연」이라고 단정한다. 우선은 남성의 양다리 걸치기에 대해서――.
“남자는 두 종류 밖에 없다.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물건을 사랑하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도 사랑한다. 자본주의에서는 물건을 모으는 오타쿠 쪽이 중시되어 숫자도 많다.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지금은 희소합니다. 여자는 오타쿠보다도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거기에 여자가 집중하는 것은 당연한 일. 요컨대 여자는 양다리남에 매료됩니다.”

그럼 양다리를 걸치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카시마씨가 계속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오타쿠의 남자뿐. 여성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남자는 이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돈, 몸, 대화 상대……로 때마다 상대를 바꿀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양다리를 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대의) 여성은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경제력에 매료될 필요도 없다. 앞으로의 일본에서는 지고로가 남자의 정식 직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양다리 걸치기의 끝에는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예측한다.
“오타쿠 남자는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자손을 남길 수도 없다. 고학력 여성도 결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양다리 걸치는 미남에 저학력 여성이 집중된다. 그 좀 잘생기고 좀 머리 나쁜 일본인이 늘어 간다.”

"기분 나쁘다구! 가까이 오지마, 오타쿠 자식!!

미우 : 오타쿠는 또 그런식으로 자신의 마니악한 지식을 상식이라고 우기지.
출처 :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20514_107926.html---------------------------------------------------------
.........뭐랄까, 오타쿠가 많은 사회의 미래는 그렇게 암담하다는 건가요. 아니, 그전에 상대가 오타쿠이든 아니든간에 상대를 바라보는 눈을 조금만 낮춰도 해결책이 보일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할 자신은 없고 우유부단하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만.... 왠지 여성의 시각에서 양다리 걸치기를 정당화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보이고....;;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좋든 싫든간에 다방면에서 일본을 닮아가는 점이 많고 게다가 일본 사회 자체가 우리의 20년 후 모습에 해당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쪽에도 조만간 닥칠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고보니 최근 뉴스기사에서 300년 후에 한국인이 멸종되고 1000년 후에는 일본인이 멸종된다는 뉴스기사를 본 것 같은데... ㄷㄷㄷ







덧글
이 사람 만화만 쳐봤나.......
헛소리 쩌네요. --;; 이런 피해망상적 사상은 방사능을 먹어야지 가능한가.
포지션에 따라 최적인 기기로 상호보완하도록 해서 여러 제품을 쓰는지라
왠지 쉽게 이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