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거의 초토화되어 돌아왔습니다... by 코토네

1. 아직 팔공산 벚꽃축제 기간이다보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어머니를 도와 온종일 식당일을 하느라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용돈으로 8만원을 벌었지만 대신에 체력이 완전히 바닥이 나고 허리도 많이 아픕니다. 그런고로 이만 슬슬 자러갈까 합니다. 휴우...

2. 이제 팔공산에도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꽃망울만 보였던데, 오늘은 거의 다 피었더군요. 내일부터 예쁜 벚꽃 사진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벚꽃 축제는 17일까지 하오니 시간이 있으시다면 동화사 쪽에 한 번이라도 구경 와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덧글

  • MEPI 2012/04/15 23:37 # 답글

    오오~! 역시 용돈이 들어왔군요~!!! 대신 몸조리 잘하고 푹 쉬시길~!!! ;ㅁ;/
  • 메탈맨 2012/04/15 23:57 # 답글

    수고많으셨습니다 요즘이 한참 바쁠때시군요
  • 세오린 2012/04/16 00:17 # 답글

    좋은 꿈 꾸시는 겁니다 ㅠ
  • muhyang 2012/04/16 00:27 # 답글

    WORKING (...)
  • 콜드 2012/04/16 06:35 # 답글

    Aㅏ.. ㅠㅠ
  • 환상그후 2012/04/16 08:04 # 답글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노동의 대가는 들어왔네요 ㅜㅜ
  • John 2012/04/16 09:29 # 답글

    으음, 고생하셨네요.
  • Wish 2012/04/16 11:36 # 답글

    어째 이쪽은 벚꽃이 다 졌어요...ㅇ<-<
  • 셔먼 2012/04/16 15:57 #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 청정소년 2012/04/21 11:02 # 답글

    꽃구경은 커녕 급격한 날씨 변화에 감기가 걸릴락 말락...
    공단도시는 건강에 않좋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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