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피곤하다..... by 코토네

1. 1년만에 돌아온 삼일절이지만, 형님이 다시 일본으로 떠난 후에도 형님이 남긴 책장을 조립 하랴, 방의 먼지를 청소 하랴... 여러모로 노가다(?)를 좀 했습니다. 게다가 몸 컨디션도 오늘 따라 영 따라주지 않아서 많이 피곤하더군요. 이 때문에 어머니한테 방안 정리는 저녁에 마무리하도록 잠시만 쉬게 해달라고 하소연을 했을 정도였습니다. 지금 운지하고 싶을 정도로 몸 컨디션이 최악입니다. ㅠㅠ

2. L노벨의 '나는 덕후다' 인증 이벤트는 탈락했더군요. ㅠㅠ 당첨자 확인에 제가 올린 게시물의 주소가 없더군요. 그래서 예쁜 머그컵을 하나 더 확보하는 계획은 공중으로 붕~ 떴습니다. 남은 희망은 과거작 전체 타이틀 중 5권을 10명 추첨으로 주는 것뿐이네요. 물론 노블엔진의 ‘대명사와 마녀와 M들의 게임’ 오리지널 머그컵이 남아있긴 한데 그쪽은 5명 추첨이라서 운이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ㅠㅠ

3. 던전 앤 파이터 초회한정판 : 아라드의 귀검사를 질렀습니다. 축전집 + 칭호아이템까지 준다는데, 마침 각성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태라 절대로 놓치면 안될 절호의 아이템이라는 직감이 들더군요. 게다가 3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경험치가 무려 3배라고 해서 무척 기대 중입니다. +_+

그리고 참고로... 어제 결투를 신청해서 8급까지는 올려보았는데, 이보다 높이 올리지는 못 하겠더군요. 여자 '거너'가 결투장의 약골이라는게 실감이 처절하게 실감났습니다. 좀 센 캐릭터를 만나도 근접전에서 먼지나도록 두들겨 맞으니 원.... ㅠㅠㅠㅠ

그외에 또.... 어제는 Wish님과 함께 무한의 제단을 공략하는 중에 게임중독을 우려하는 부모님의 압박으로 인해 던전공략을 포기해야 해서 캐릭터가 죽어버리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길게 해도 하루에 2~3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는데 그렇게 간섭하질 것까지야.... 덕분에 그 원인을 제공한 여가부를 실컷 까고 있는 중입니다. -_-;; 그럼...



덧글

  • 셔먼 2012/03/01 14:33 # 답글

    1. 아이고, 고생이 많으셨군요. 푹 쉬세요. ㅠㅜ
    2. 행운을 빕니다!
  • MEPI 2012/03/01 14:40 # 답글

    1. 일단은 푹 쉬시길~!!!! ;ㅁ;/

    2. 안타깝군요... ㅠㅠㅠㅠ 다음번엔 꼭 되시길~!!!!

    3. 그렇게 노예가 되어가는거죠... 안타깝군요... ㅠㅠㅠㅠ
  • 기롯 2012/03/01 14:47 # 답글

    푹~쉬시길~
  • 전설의 키보드 2012/03/01 17:29 # 답글

    공휴일은 쉬셔아 됩니다ㅋ! 물론 국기 계양하구요..
  • John 2012/03/01 20:32 # 답글

    여러모로 고생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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