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현재 레벨 32에 첫 SSS 랭크 달성입니다. by 코토네

여자 거너 '런처'로 진행 중인 던파는 현재 Lv.32로 올라섰고 베히모스의 백야인가 연옥인가에서 솔로 플레이로 첫 SSS 랭크 달성입니다. 베히모스가 생각에 비해 난이도가 별로 높지 않더군요. 비행선 보스는 개틀링건이 아니면 타격을 주기 힘들어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요. 하지만 하늘성 쪽은 워낙 난이도가 높고 적캐릭터의 숫자가 많아서, 혼자서 하다보면 죽는 일이 종종 있더군요. 그리고 칭호북도 만들어서 '하늘성에 오른자'를 달아놓았습니다.


덧글

  • MIZU 2012/02/15 13:23 # 답글

    뭐랄까 그....종양같이 생긴 그것을 치면 베히모스가 뿌우~ 하면서 도르니어가 밑으러 내려옵니다.
    처리하기 편해집니다.
  • 코토네 2012/02/15 14:05 #

    그런 편리한 방법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Merkyzedek 2012/02/15 13:28 # 답글

    지금은 스테이지의 고래 혹을 때리면 바로 내려오지만, 패치 이전에는 랜덤으로 아래위 달라서 힘들었었지요. ㅠㅠ
  • 코토네 2012/02/15 14:05 #

    고래 혹이라... 개틀링건으로 때리면 되나요?
  • Tao4713 2012/02/15 16:32 # 답글

    고래 혹은 무엇으로든 일정 이상 타격을 주시면 됩니다. 캐틀링이나 화방 정도가 적절하겠군요. 그런데 어차피 백야에 밖에 안 나오니 지나셨으면........--

    런쳐는 광역 연타 스킬이 많아서 랭크 따는건 뒤로 갈수록 쉬어집니다. 화강을 적절히 활용하시면 한결 수월하실 겁니다. ^^;
  • 코토네 2012/02/15 18:31 #

    그나마 개틀링과 화방이 제일 잘 듣더군요. 하늘성에 비해 쉬워서 다행이었어요.
  • 레이오트 2012/02/15 18:04 # 답글

    공중에 뜬 녀석은 아마 화염방사기 끝부분에도 타격당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덤으로 백야의 다음 던전인 제1척추는 런처에게 꽤 편할 것입니다. 장애물도 별로 없고 맵은 넓으니 편하지요. 그러나 제2척추와 혈옥 그리고 추가된 2개 던전은 런처에게 좀 성가신 편일 것이라고 보이는 군요.
  • 코토네 2012/02/15 18:32 #

    제1척추는 별로 어렵지 않나 보군요. 그렇다면 진짜 난관은 제2척추부터입니까... orzIII
  • 화려한불곰 2012/02/15 18:53 # 답글

    꾸준히 가시는군요!! 계속 솔플로 도시나요 ㄷ? 솔플 사진을 올리시니...
    척2는 성가시기도 하고.. 정령들이 안만 맞아도 다운이 안되니깐요...거기다 길어서 지겹습니다 흑흑.
    아아.. 던파하고싶어라
  • MEPI 2012/02/15 19:20 # 답글

    오오 축하드립니다~!!! /ㅅ/
  • John 2012/02/16 12:00 # 답글

    점점 실력이 늘어나시는 모양이네요. 이왕 하는 거 즐겁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 Nio 2012/02/17 20:57 # 답글

    조금씩 실력이 늘고 계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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