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삼촌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하고 삼촌네 가족하고 함께요. 덕분에 맛있는 음식들을 간만에 배터지게 먹어봤습니다. 수육에서 애호박전, 닭도리탕에서 치즈케이크까지 말이지요. ㅎㅎ
참으로 간만에 먹어보게 된 먹으면 '힘이 나는 수육'입니다. 구운 고기와는 달리 삶은 고기는 건강에 좋다지요? 게다가 오른쪽에는 생일날이 아니면 좀처럼 먹어보기 힘든 애호박전, 고구마전도 보이는군요. ^^
이름이 닭도리탕이던가요.(닭찜 말고...) 매운 탕국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이 인상적인데, 얼큰하면서도 맛있는데다가 밥 말아먹기에도 딱 좋더군요. ㅎㅎ
파리바께뜨 치즈 케이크입니다. 살짝 쵸코 케이크를 기대했었지만 치즈 케이크도 꽤 맛있더군요. 너무 달달한 것보다는 적당한 달달함이 좋지요.
케이크가 생각보다 작은데다 사람이 대략 10명 정도나 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 크기의 조각 한 두개만 먹었지만, 그래도 매우 맛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조각 크기의 케익이라면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서 종종 먹는 케익이 더 맛있지만요. ^^;;
참으로 간만에 먹어보게 된 먹으면 '힘이 나는 수육'입니다. 구운 고기와는 달리 삶은 고기는 건강에 좋다지요? 게다가 오른쪽에는 생일날이 아니면 좀처럼 먹어보기 힘든 애호박전, 고구마전도 보이는군요. ^^
이름이 닭도리탕이던가요.(닭찜 말고...) 매운 탕국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이 인상적인데, 얼큰하면서도 맛있는데다가 밥 말아먹기에도 딱 좋더군요. ㅎㅎ
파리바께뜨 치즈 케이크입니다. 살짝 쵸코 케이크를 기대했었지만 치즈 케이크도 꽤 맛있더군요. 너무 달달한 것보다는 적당한 달달함이 좋지요.
케이크가 생각보다 작은데다 사람이 대략 10명 정도나 되었기 때문에 이 정도 크기의 조각 한 두개만 먹었지만, 그래도 매우 맛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조각 크기의 케익이라면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서 종종 먹는 케익이 더 맛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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