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원짜리 USB 케이블 “가격이 미쳤네“ by ZDNet 코리아

22만원짜리 USB 데이터케이블이 나왔다는데, '노키아'의 럭셔리폰 버투와 연결하는 목적으로만 쓰이는 데이터 케이블이라고 하는군요. 가격이 무려 190달러(한화 약 21만8천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물론 본체인 휴대폰의 가격이 무려 2만달러(한화 약 2천300만원)라고 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케이블의 규격이 USB 3.0도 아닌 2.0인데다가, 접촉 부위가 금도금도 아닐뿐더러 케이블 자체에도 어떠한 장식도 없다고 합니다. 보석이라도 잔뜩 박았나 싶더니만 그것도 아니더군요;;;
이 때문에 씨넷에서는 이 데이터 케이블이 사향고양이의 배설물에서 추출한 재료로 만들어 데이터가 보다 부드럽고 풍미있게 전송될 것이라고 비꼬았다고... 그렇다면 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저 케이블로 전송하면 말랑말랑하게 되어서 나올려나요? ^^;;

22만원짜리 USB 데이터케이블이 나왔다는데, '노키아'의 럭셔리폰 버투와 연결하는 목적으로만 쓰이는 데이터 케이블이라고 하는군요. 가격이 무려 190달러(한화 약 21만8천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물론 본체인 휴대폰의 가격이 무려 2만달러(한화 약 2천300만원)라고 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케이블의 규격이 USB 3.0도 아닌 2.0인데다가, 접촉 부위가 금도금도 아닐뿐더러 케이블 자체에도 어떠한 장식도 없다고 합니다. 보석이라도 잔뜩 박았나 싶더니만 그것도 아니더군요;;;
이 때문에 씨넷에서는 이 데이터 케이블이 사향고양이의 배설물에서 추출한 재료로 만들어 데이터가 보다 부드럽고 풍미있게 전송될 것이라고 비꼬았다고... 그렇다면 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저 케이블로 전송하면 말랑말랑하게 되어서 나올려나요? ^^;;







덧글
대폭 업그레이드 된다...라느니 하는건 아니겠쬬..
....비싼물건의 주변기기치고 싼걸 본적이 없음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