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고 예쁜 고양이 발바닥 by 코토네

지난번에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서 아이팟터치로 찍은 새하얀 고양이 발바닥입니다. 제 무릎 위에서 편하게 자던 아깽이의 것이지요. 미야의 발바닥은 밖에서 오랫동안 지내다보니 까맣게 그을렸는데(?), 아깽이들은 언제 만져봐도 항상 새하얗고 보들보들하더군요. ㅎㅎ

덧글

  • 흑곰 2011/12/31 18:54 # 답글

    수줍은 곰젤리로군요 ㅇㅅㅇ)ㅋ
  • 코토네 2011/12/31 22:46 #

    그러고보니 곰발바닥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
  • John 2011/12/31 20:01 # 답글

    한자어로는 육구라고 하는 거였죠?
  • 코토네 2011/12/31 22:48 #

    육구라... 설마 肉球라고 쓰는 건가요?
  • 애쉬 2011/12/31 20:25 # 답글

    네.... 영어로는 논슬립 젤 패드 ㅋㅋ
  • 코토네 2011/12/31 22:52 #

    육구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영어로는 paw 라고 쓰는데요;; 동물의 발톱이 달린 '발'이라는 뜻입니다.
  • 애쉬 2012/01/01 00:09 #

    농담 댓글에 이런 진지한 글을 달아주시다니요^^ 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주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ㅎ
  • 콜드 2011/12/31 21:04 # 답글

    간지럽혀야죠(응?)
  • 코토네 2011/12/31 22:52 #

    고양이도 사람처럼 간지럼을 탈까요? 미야의 발바닥을 간지럽혀보면 느낄려나... ^^;;
  • MinoRS 2011/12/31 22:39 # 답글

    으악 귀여워
    전 발바닥보다 머리 쓰담이 //.//
  • 코토네 2011/12/31 22:52 #

    고양이 발은 정말 귀여워요 >_<
  • MEPI 2011/12/31 22:50 # 답글

    유... 육구~!!! 하앍~!!! 만져보고 싶군요~!!! /ㅅ/
  • 코토네 2011/12/31 22:53 #

    작고 귀여운 육구였습니다. ^^
  • Wish 2012/01/01 19:58 # 답글

    발바닥 젤리/ㅅ/
  • 청정소년 2012/01/02 19:48 # 답글

    오오오 육구!!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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