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지난번과 똑같은 캐츠랑 전연령 사료인데, 저가 사료들 중에서 비뇨기질환 예방 기능이 있는 사료라고 해서 이것만 먹이고 있습니다. 물로 미야가 이 사료를 아주 좋아한다는 이유도 있지만요. 공교곱게도 강아지들도 탐내더라는.... ㅎㅎ
사실 최초에는 프로베스트캣 사료를 먹였는데, 미야가 요로결석에 걸려 꼼짝도 못하게 된 사건 이후로 캐츠랑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나마 저가 사료 중에서는 이게 가격대 용량비 및 건강면에서 제일 낫기는 하더군요. 물론 로얄 캐닌도 생각해보았는데 가격이 눈이 튀어나올 지경이라...-_-;;
하여튼 사료를 바꾼 이후로 미야가 건강한 모습으로 뒹구는 모습을 보니 이번에는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로 막대형 간식도 하나 왔는데, 이건 강아지 쪽에 서비스로 주기로 했습니다. 고양이만 챙겨주면 강아지들이 무척 섭섭해 할 것 같아서요. ㅎㅎ







덧글
헤어볼 예방 사료라는 것 들이 위장에서 물을 흡수해 불어나는 섬유질 성분이라 결과적으로 신장으로 갈 수분의 량을 줄이기 때문에 신장질환에 좋지않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적어둡니다
그냥 맛이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