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표정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by 코토네

오늘의 훈훈한 고양이들입니다. 호야가 오늘도 잘 있나 보러들어왔다가, 마침 엄마 '미야'와 함께 자고 있는 모습을 포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호야는 엄마 품속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숙면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도 잠깐 움찔했을 뿐 세상 모르게 자고 있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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