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문화사 홈페이지에서, <틴 스피릿>의 김지은 작가님이 어제밤 지병으로 인해 갑작스레 떠나셨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틴 스피릿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아직 연재 중인 작가 분이 또 돌아가신 것은 정말로 충격적인 일입니다. 올해들어 국내에서 작가 분이 돌아가신 것이 이향원씨와 이보배씨에서 이어서 이번이 세번째로군요.(후덜덜;;;)
그러고보니 일본 쪽에서도 MM! 시리즈의 원작자인 마츠노 아키나리씨께서 지병으로 급서하셨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작가인 '유미즈루 이즈루'씨마저도 최근 몸 상태가 한계에 달했다고 하더군요;;; 이러다간 올해는 작가분들이 줄줄이 급사하시는 해가 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듭니다.(먼산)
덧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