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치킨의 판매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났군요. 이젠 먹어보고 싶어도 불가능하겠네요. 롯데마트와 프랜차이즈간의 치킨전쟁은 롯데마트의 항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 사건은 '경인계변'으로 칭해야겠군요.
하지만,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사태에도 불구하고 치킨값은 여전히 요지부동이고, 큰 프랜차이즈 업체는 내릴 생각이 없어보이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꿈도 희망도 기대하기 힘들 듯 합니다. 오늘 뉴스기사를 보니까 치킨 1마리 팔 때마다 3000원을 챙겨간다고 하니까 말이지요.(...)
롯데마트는 그렇다치고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청와대가 '통크지 못한' 처사를 보인 것은 정말 유감이로군요. 그럼...
하지만,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사태에도 불구하고 치킨값은 여전히 요지부동이고, 큰 프랜차이즈 업체는 내릴 생각이 없어보이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꿈도 희망도 기대하기 힘들 듯 합니다. 오늘 뉴스기사를 보니까 치킨 1마리 팔 때마다 3000원을 챙겨간다고 하니까 말이지요.(...)
롯데마트는 그렇다치고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청와대가 '통크지 못한' 처사를 보인 것은 정말 유감이로군요. 그럼...








덧글
그리고 사실 호프가 통닭으로 돈버는건가요? 술로 돈버는거지...
생호프인지 아닌지도 못믿을..
그리고 아예 우리나라 맥주맛이 별로 좋지못하다는 것이...문제
결국엔 한줌의 꿈이 되버렸네요..엉엉..ㅠ_ㅠ
먹어보고 싶었는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