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러갑니다. by 코토네

이제 자러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밤 보내시길... 그리고 이번의 짤은 pixiv에서 돌다가 건진 쿄스케와 키리노입니다. 그럼...

덧글

  • 세오린 2010/11/02 00:49 # 답글

    좋은 꿈 꾸시길 ㅎㅎ
  • MEPI 2010/11/02 01:16 # 답글

    내 여동생이 저런 짓을 할리가 없어~!!! 랄까 좋은 밤 되세요 /ㅅ/
  • 콜드 2010/11/02 03:28 # 답글

    즐쿰~
  • Kyonpachi 2010/11/02 03:59 # 답글

    꿈에서 쿄스케가 되시길....
  • 류기아 2010/11/02 10:26 # 답글

    좋은 밤 되셨는지요~
  • John 2010/11/02 10:40 # 답글

    캐릭터로서야 어쨌든, 여동생이 있는 입장에서 저런 여동생은...;;;
  • 쥬데카 2010/11/02 13:47 # 답글

    흐뭇한 짤이다!!!!!!!!!!!!!!
  • Wish 2010/11/06 17:03 # 답글

    내 여동생이 저런 짓을 할리가 없어에서 격침...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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