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 널은 여자 양말에 벌떼 2만 마리 달라붙어 by 코토네

호주, 양말 빨아 널었더니 벌떼 2만마리 습격

호주의 한 여성이 빨아 널은 양말에 벌떼가 무려 2만 마리나 습격해 달라붙는 황당한 일이 있었다는군요. 뉴스기사의 사진을 보니 다른 세탁물에는 전혀 달라붙지 않고 양말에만 빈틈없이 달라붙어 있던데, 양말을 도대체 얼마나 오래 신고 있었길래 저렇게 달라붙는건지... 어쩌면 여자 발냄새라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 하여튼 세상은 오래 살고볼 일입니다. 그럼...

덧글

  • 류기아 2010/04/30 13:05 # 답글

    변X속성의 벌들이군...
  • 코토네 2010/04/30 14:03 #

    의외로 발냄새가 꿀냄새 비슷했다거나...
  • Silver 2010/04/30 13:29 # 답글

    꿀을 밟았다던지..
  • 코토네 2010/04/30 14:03 #

    발냄새가 꿀냄새와 비슷했을지도요.
  • 반쪽달 2010/04/30 15:06 # 답글

    으허허, 2만마리나 달라붙다니.. 아주 무시무시한 광경이였겠군요;
  • 타카하시가 2010/04/30 15:19 # 답글

    ...마성의 양말양이군요.(응?)
  • John 2010/04/30 23:05 # 답글

    신문기사를 보니까 참... 카메라부터 챙긴 양봉업자가 비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청야 2010/05/01 00:46 # 답글

    ?! 무섭다...
  • 뷰너맨 2010/05/01 02:51 # 답글

    ...과연. 굉장한 벌 떼들이였군요..도시의 벌떼...음.
  • 세오린 2010/05/01 12:51 # 답글

    ..어떻게 하면 저리 꿀이 몰려들었던 걸까요[..]
  • 니르바나 2010/05/07 14:31 # 삭제 답글

    혹시 어느 @@과학자가 만들 돌연변이 벌떼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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