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후텁지근해 힘들었었던 하루...
비오는 날임에도 점심 때부터 저녁 늦게까지 식당일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가동 중인 보일러와 높아진 습도 때문에 저의 방 안은 마치 여름이 돌아온 것처럼 후텁지근합니다. 그런고로 오늘은, 건강도 고려하여 일찍 퇴각해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_ _) 그럼...
by 코토네 | 2009/11/08 21:21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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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렐 at 2009/11/08 21:29
휴일에도 일 때문에 바쁘신가보네요... 코토네님도 좋은 휴일 마무리 되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AtRin at 2009/11/08 22:25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서 반팔,반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_- ;
거기에 모기는 왜 이렇게 많은지;;

아무쪼록 푹 쉬세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8 23:20
쉬세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8 23:39
수고하셨습니다 ㅠ
Commented by 지크 at 2009/11/09 01:33
편히 쉬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1/09 13:44
편히 쉬셨기를..
Commented by John at 2009/11/10 01:30
간만에 보는 쿈코 짤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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