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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니께서 외출하시는 동안에 식당 안을 지키며 청소 & 컴퓨터 사용 등으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녁에 돌아오셨더군요. 저녁식사로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2. 어머니께서 오늘 알앤엘바이오의 사업설명회에 다녀오셨습니다. 그 회사의 일본 내 클리닉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미국 여대생의 청력을 정상치의 90% 가까이 회복시키는데에 성공하였다더군요. 그렇다면 저의 청력도 같은 기술을 이용해 어릴 적의 수준의 청력을 회복할 수 있겠네요.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美여대생, 줄기세포 치료로 청력회복" 3. 저번에 주문한 NT노벨들이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만, 박스 크기 때문에 아버지의 눈에 띄지 않게 숨겨놓은 다음 눈치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내일 복지관에 다녀온 뒤에나 개봉해보게 될 듯 합니다.(먼산) 4. 아버지 컴퓨터에서 고장난 3.5 플로피 드라이브를 제거하고 따로 구입한 중고를 달았습니다. 인식도 잘 되고 잘 굴러가는군요. 다만 CPU가 펜티엄4가 아니고 셀러론이더군요. 이젠 펜티엄4 CPU까지 중고를 구해서 갈아야 하는건지...(먼산) 그렇다고 새로 조립할 돈은 이제 없고 말이지요;; 죄송합니다, 아버지...orz 5. 그럼 저는 이제 밀린 밸리 돌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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