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근황과 잡담.
1. 어머니께서 외출하시는 동안에 식당 안을 지키며 청소 & 컴퓨터 사용 등으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녁에 돌아오셨더군요. 저녁식사로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2. 어머니께서 오늘 알앤엘바이오의 사업설명회에 다녀오셨습니다. 그 회사의 일본 내 클리닉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미국 여대생의 청력을 정상치의 90% 가까이 회복시키는데에 성공하였다더군요. 그렇다면 저의 청력도 같은 기술을 이용해 어릴 적의 수준의 청력을 회복할 수 있겠네요.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美여대생, 줄기세포 치료로 청력회복"

3. 저번에 주문한 NT노벨들이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만, 박스 크기 때문에 아버지의 눈에 띄지 않게 숨겨놓은 다음 눈치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내일 복지관에 다녀온 뒤에나 개봉해보게 될 듯 합니다.(먼산)

4. 아버지 컴퓨터에서 고장난 3.5 플로피 드라이브를 제거하고 따로 구입한 중고를 달았습니다. 인식도 잘 되고 잘 굴러가는군요. 다만 CPU가 펜티엄4가 아니고 셀러론이더군요. 이젠 펜티엄4 CPU까지 중고를 구해서 갈아야 하는건지...(먼산) 그렇다고 새로 조립할 돈은 이제 없고 말이지요;; 죄송합니다, 아버지...orz

5. 그럼 저는 이제 밀린 밸리 돌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

by 코토네 | 2009/11/05 22:29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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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22:40
고기.. 고기.. ㅠㅍ ㅠ 저도 목요일 밤엔 고기 먹고 싶어요..(사실 다른 요일에도 먹고 싶어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18
아버지와 함께 먹느라 많이는 못 먹었지만요. 구운 양도 그렇게 많지 않았었고...
Commented by 타카미쿠 at 2009/11/05 22:50
2
좋은 정보이네요!
빨리 회복하면 좋네요^^

3
저는,라이트노벨이 200권 기록을 갱신했으므로 이미 숨기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읽고 있지 않은 책이 대량...orz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18
2.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3. 저도 읽고 있지 않은 책이 많아서 고민 중입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6 01:17
숨기다니 orz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19
세대 차이랄까 저희 아버지는 좀 고지식한 분이라서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6 02:09
오오 좋은 소식이로군요! 줄기세포라.. 언젠간 실용적이 되기만을 ㅠ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19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ㅠㅠ
Commented by Dustin at 2009/11/06 06:34
2 좋은 소식입니다.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9:12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
Commented by DYUZ at 2009/11/06 09:09
빨랑 실용화가 되야 할 기술이네요 오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9:12
어서 빨리 실용화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안전성 검증이 끝난 후에요.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6 10:59
2 그야말로 좋다라는 말에 어울리는 소식이네요
Commented by John at 2009/11/06 11:46
오호, 기술이 실용화되고 있군요.
Commented by Wish at 2009/11/07 21:55
그 이미지! 내가 받아가겠다!!!

원문 : 그 목 내가 받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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