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식당 안을 지키고 있으려니 많이 심심하네요...
현재 어머니께서는 외출 중이시고, 혼자 식당에 남아서 가게 지키고 있으려니 많이 심심하네요. 게다가 YES24에서 발송한 NT노벨들이 오늘 도착하기 때문에 자리를 비울 수도 없고. 이 참에 어머니께서 돌아오실 때까지 밀린 애니 감상과 독서라도 좀 해야겠습니다.-_-a 그럼...
by 코토네 | 2009/11/05 14:4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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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롯 at 2009/11/05 14:45
저는 오른손목에 뜸뜨면서 수렵먼허책 훍는중인데;;;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5 15:31
손목에 뜸이라.. 저도 요즘은 건강 문제로 고민 중인데, 뜸 놓는 법을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Dustin at 2009/11/05 14:59
= ㅂ = 가게를 지키신다면 가게 음식도 거뜬히 하신다는 건가요!
우월하신 코토네님! = ㅂ= //
저는 밀린 숙제나 해야 합니다만 ㅠ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5 15:32
요리를 전혀 못해 가게 음식은 못 만듭니다.-_-;; 그 대신에 청소, 설거지 등 힘쓰는 일 전반을 제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11/05 15:33
앞으로 가게를 이어 가실려면은 음식도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19
배우려고 했었는데 재능이 부족한지 잘 안 되더군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9/11/05 15:42
아하핫... 초전자포 상영회라던가.. [퍼벅]

그런데 의외로 그런 빈 시간을 노려 라노베를 읽으니 잘 읽히던데 말이지요.
여튼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20
라노베 감상이라... 나중에 가죽 북커버를 구하면 도전을!!
Commented by 타카미쿠 at 2009/11/05 17:30
저는 이 일주일간에 3회 병원에...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20
3회 병원!! 힘내시기를...ㅠㅠ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11/05 20:30
아아... 삶이란. 단순한 것이 좋은 법이지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20
인생은 단순한 것이 아름다운 법입니다.ㅠㅠ
Commented by 지크 at 2009/11/05 23:09
언젠가 코토네님 식당에 밥먹으로 가고 싶어요 ;ㄴ;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6 06:21
팔공산에 놀러오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덧글 남겨주세요. ^ ^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6 10:58
저도 언젠가 한번 놀러가고 싶네요
Commented by John at 2009/11/06 11:46
나가토 급으로 무료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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