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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유실물 코믹스 쪽의 외전이 또 연재되었더군요. 이번 외전의 부제는 '야한 책은 침대 밑에 깊숙히'로 신캐릭터인 '아스트레아'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토모키를 죽일 수 있는 찬스를 노리고 있다가 토모키가 독서(?)에 몰두해 빈틈이 많은 점을 이용하려고 생각한 아스트레아였습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토모키의 손 안에서 놀아나는군요. 사실 원래 바보 타입이긴 했지만...-_-;; ![]() 참고로 아스트레아가 만능카드를 이용해 만든 '야한책'의 특성이 재미있습니다. 움직이는데다가 무려 실체화까지!!!! ![]() 물론 그냥 이대로 끝나지는 않겠지요?? 처음에는 보통 수준이라며 관심이 없었던 토모키의 시선을 끄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토모키를 죽이기는 커녕 오히려 '역'이 될 것 같군요. 불쌍하게도...-_-;; ![]() 물론 이런 광경을 그녀가 그냥 두고 볼리가 없지요. 당연히 이번 외전 코믹스에서도 어김없이 소하라의 필살기가 등장하는데... 이것은... 가히 '세계최강의 무적 춉'이라고 할만 하군요. 덜덜덜;;; ![]()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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